하기스가 2026년 7월 기저귀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2일까지 국내 기저귀 브랜드 27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746만9248건을 분석한 결과 하기스, 팸퍼스, 슈퍼대디 순으로 브랜드평판지수가 높게 집계됐다고 밝혔다.하기스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89만6967로 조사됐다. 전월보다 9.62% 상승했다. 팸퍼스는 106만2004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전월 대비 17.46% 증가했다. 슈퍼대디는 71만9383으로 3위를 기록했으며 전월보다 0.47% 하락했다.이어 킨도가 65만7156으로 4위, 페넬로페가 49만6473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군, 나비잠, 리베로, 모모래빗, 보솜이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면요리 레시피를 발굴하기 위해 '제2회 면사랑 영양사 요리대회'를 열고 오는 8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면사랑 제품을 활용한 급식용 면요리 레시피를 공모하는 행사다. 회사는 지난해 대회를 통해 학교와 단체급식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메뉴가 제안됐다고 설명했다.참가 대상은 영양교사와 영양사를 비롯해 면사랑 제품을 활용한 급식 메뉴를 제안하려는 누구나 가능하다. 응모작은 면사랑의 면과 소스 제품을 주재료로 활용한 레시피를 제출해야 한다.참가자는 레시피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신청서를 제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이 2026년 7월 연금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2일까지 연금 브랜드 30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3415만3050건을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하나은행 연금, 신한은행 연금 순으로 브랜드평판지수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424만5227로 집계됐다. 전월보다 23.70% 상승했다. 하나은행 연금은 305만3075를 기록해 2위에 올랐으며 전월 대비 1.77% 하락했다. 신한은행 연금은 284만4242로 3위를 차지하며 전월보다 2.49% 상승했다.이어 삼성자산운용 연금이 250만1104로 4위, KB국민은행 연금이 165만6198로 5위를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컨퍼런스 '읽는 미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AI 시대의 한가운데서 비추는 읽기의 청사진'을 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독서의 의미와 역할을 살펴보고 미래 독서 문화의 방향을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강연과 대담, 북토크 등으로 구성된다. 김재인 철학자와 안나 로슬링 데이터 전문가,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박혜진 편집자 등이 연사로 참여해 AI 시대에 필요한 읽기와 사고의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한다.대담 세션에는 은희경 소설가와 임미진 롱블랙 대표, 최인아 최인아책방 대표, 원소윤 스
현대캐피탈이 2026년 7월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2일까지 국내 캐피탈 브랜드 17곳의 빅데이터 720만3611건을 분석한 결과 현대캐피탈, NH농협캐피탈, KB캐피탈 순으로 브랜드평판지수가 높게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데이터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지표 등을 기반으로 산출됐다.1위 현대캐피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81만1149로 집계됐다. 전월과 비교하면 1.78% 감소했다. NH농협캐피탈은 92만5160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전월보다 23.66% 상승했다. KB캐피탈은 87만7855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이어 하나캐피탈이 68만8316으로
형지엘리트는 국내 생산 협력사들과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생산 30년 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간담회는 지난 20일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최준호 형지엘리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국내 봉제·원단·부자재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내 생산 체계를 유지하는 과정에서의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제조 현장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생산 인력 감소 등 업계가 직면한 과제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생산 기반과 품질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형지엘리트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사 가운데 약 70%는 20년 이상 거래를
경영학에 ‘효율임금’이라는 게 있습니다. 기업이 더 우수한 직원을 채용하고 이직률을 낮춰 숙련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업계 평균임금보다 높은 임금을 지급하는 전략입니다. 급여가 높으면 직원도 그만두기 아깝기 때문에 더 오래 근무하고 업무성과를 높인다는 논리입니다. 이 전략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게 미국 유통업체 코스트코입니다. MIT 슬론경영대학원 제이넵톤 교수는 《좋은 일자리의 힘》에서 임금과 함께 안정적인 근무시간, 충분한 교육, 단순하고 표준화된 업무, 현장직원의 재량, 내부 승진 등이 유통업의 생산성을 끌어올린다고 분석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장기근속자가 증가하면 인건비가 증가합니다. 하지만 실
종교 떠나 미술품으로 보아도 긴 세월 비바람까지 담긴 돌탑의 아름다움! 양주 회암사지 사리탑도 조선 전기 왕실 발원 불탑의 특징을 잘 간직한 보물, 팔각 평면에 둥근 탑신으로 내 마음에 쏙 들게 구름·연꽃·용 등을 화려하게 조각한 불교 미술 사리탑의 대표, 회암사는 고려 말과 조선 초 왕실의 후원 받은 큰 절이 무슨 사연 있어 긴 세월 흙에 덮히고 사리탑만 외로이 서 있을까?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외식기업 캘리스코와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20일 서울 캘리스코 본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권소영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과 김경화 캘리스코 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캘리스코가 운영하는 사보텐, 히바린, 타코벨, 리퍼크 브랜드와 연계한 헌혈자 대상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ESG 프로그램 협력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프로모션 세부 내용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양 기관은 향후 캘리스코 브랜드 매장 인근 헌혈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바이오드와 글로벌 수준의 위생관리 체계 구축과 병아리 품질 향상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식은 최근 전북 익산시 하림 본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장형관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장, 강민 바이오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1단계 공동 연구를 마무리한 데 이어 2단계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림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6월부터 2029년 5월까지 3년간 총 3억 원 규모의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에서는 원종계 농장 방역 체계 고도화와 병아리 품질 개선, 계약농가 생산성 향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은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조합원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서울 종로구 KMI한국의학연구소 광화문검진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민성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시군구연맹 소속 전국 6만5000여 명의 조합원은 전국 KMI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양 기관은 조합원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시군구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원 처리와 재난 대응 등 다양한 행정 업
코웨이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26 코디 스타 어워즈'를 열고 상반기 우수 실적을 거둔 방문점검판매원(코디) 26명을 '스타 코디'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21일 밝혔다.코디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코웨이 제품 상담과 정기 방문관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직군이다. 이번 행사는 우수 성과자를 격려하고 현장 영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코디와 현장 조직장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코웨이는 생산율과 판매 실적, 고객 서비스 등 분야별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생산율 스타와 세일즈 스타, 고객감동 스타 등 모두 26명이 수상했으며, 생산율 스타 1위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지급됐다.생산율
TJ미디어는 태풍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노래방 업주를 대상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무상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침수로 손상된 TJ미디어 반주기와 앰프, 마이크 등 3개 품목이다. 회사는 대상 장비에 대해 점검과 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해 피해 업주의 영업 재개를 돕는다는 방침이다. 다만 일부 부품은 수급 상황에 따라 실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접수 과정에서 안내한다.서비스는 가까운 TJ미디어 A/S 센터를 방문하거나 택배를 통해 장비를 접수하면 이용할 수 있다. 회사는 서울 을지로와 영등포를 비롯해 대전·대구·광주·부산·제주 등 전국 7개 권역에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