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BANG BANG'으로 K팝씬을 정조준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이브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한다”고 밝혔다.'뱅뱅'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해 나간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강렬한 오프닝 트랙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부터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 등을 통해 더욱 확장된 아이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전망이다
가수 임영웅이 ‘IM HERO’를 마무리하고,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로 돌아온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임영웅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가 열렸다.‘Wonderful Life’를 오프닝 곡으로 선정해 시작부터 강렬하게 등장한 임영웅은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가하면, “영웅시대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영웅시대의 흥부터 한껏 끌어올렸다.‘London Boy’와 ‘들꽃이 될게요’, ‘그댈 위한 멜로디’ 등 각각의 노래에 어울리는 다양한 무대 연출과 장치 등은 공연의 또 다른 묘미로,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더했다.어느 좌석에서든 임영웅의 모습을 볼
가수 손태진이 데뷔 후 첫 '한터뮤직어워즈'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9일 “손태진이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 출격해 자리를 빛낸다”고 밝혔다.'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는 일찌감치 K-팝을 대표하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손태진 역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또한 손태진은 이번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손태진은 올해 1월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성황리에 마무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9일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오는 3월 5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러브챕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LOVECHAPTER’는 하이키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앨범이다. 올해 1월에는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를 발매하고 겨울과 어울리는 포근한 감성으로 따스한 위로를 선사했다. 봄과 함께 돌아오는 하이키가 앨범명처럼 어떤 싱그러운 사랑 이야기를 표현할지 기대가 쏠린다.하이키는 미니 4집 타이틀곡이자 서머송 ‘여름이었다’로 영국 음악 매거진 NME, 미국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앨범 활동을 성료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데뷔 후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활동을 통해 음악방송, 음원, 음반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2026년 대표 초대형 글로벌 K-POP 신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출연해 ‘FORMULA’(포뮬러)와 ‘FREAK ALARM’,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
아르테미스(ARTMS)가 서울을 자신들의 색깔로 물들였다.아르테미스는 지난 7일과 8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월드투어 'Grand Club Icarus in Seoul' 콘서트를 개최하고 우리(OURII, 팬덤명)와 새로운 추억을 탄생시켰다.'Grand Club Icarus'는 지난해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이끌어낸 앨범 'Club Icarus'와 함께하는 아르테미스의 월드투어 브랜드다. 'Club Icarus' 이야기를 더욱 깊게,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먼저 'Goddess'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그리고 'Burn'으로 서울 공연의 문을 활짝 연 아르테미스. 이들은 "드디어 첫 챕터가 시작됐다"면서 "마지막까지 제대로 즐겨보자"고 힘주어 외쳤다.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고,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9일 오전 7시 기준, 2월 6일부터 2월 8일까지 관객수 76만 1831명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
‘백반기행’ 황신혜가 새 먹방 여신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황신혜는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 출연해 안양 나들이에 나섰다.이날 황신혜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고 회상에 젖으며 “당시 '책받침 여신' 1등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허영만에게 직접 '컴퓨터 미인'이라고 소개하며 미모로 오해받은 과거 성형설을 부인했다.황신혜는 첫 번째 식당에서 되비지로 만든 콩탕과 전, 전골을 처음 맛본 뒤 연이어 감탄하며 "건강해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은 저한테 '예쁘다'고 많이 표현해 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면서 "사실 얼굴보다 마음이 더 예쁘다"며 미소 지었다.두 번째로 곤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TV도쿄 음악 프로그램 ‘초초음파’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하며 일본 진출에 첫발을 내딛었다.Baby DONT Cry는 지난 6일 방송된 일본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 인터뷰 진행 및 데뷔곡 ‘F Girl’ 무대를 꾸미며 현지에 팀 특유의 생동감 넘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이 곡은 특히 멤버 쿠미의 “쿠미다요~(クミだよ~)”라는 킬링 파트가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며 이번 방송에서도 선보이게 됐다.Baby DONT Cry는 인터뷰에서 “데뷔 전에는 노래와 춤 그 자체만 생각하며 연습했지만 데뷔 후부터는 우리 팬분들인 ‘체리즈’가 무엇을 해야 기뻐해줄까라는 고민을 함께한다”면서 팬사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공연 예매 정보가 오픈됐다.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이들의 첫 컴백 무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탄소년단은 9일 0시(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의 현장 관람을 위한 티켓 구매 및 응모 방식을 공개했다.이번 공연의 예매는 크게 일반 무료 티켓과 위버스 글로벌 응모로 나뉜다. 일반 무료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예매 방법은 20일 정오 위버스와 NOL 티켓에서 확인 가능하다.이와 함께 아미(ARMY.팬덤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신곡 무대를 깜짝 공개하는 등 아낌없는 팬 사랑으로 겨울밤을 달콤하게 물들였다.황민현은 지난 6~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황민현 팬미팅 [도화원] -서울'(이하 도화원)을 열었다.황민현은 팬들이 기다려온 무대로 2시간 여를 알차게 채웠다. 솔로곡 ‘Universe (별의 언어)’로 ‘도화원’의 포문을 연 그는 ‘나무 (바라만 본다 2)’, ‘Perfect Type’, ‘모든 밤 너에게’ 등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잔잔한 발라드를 오가며 ‘올라운더’다운 역량을 뽐냈다.황민현의 다채로운 매력이 드러난 ‘도화원 : 페르소나’ 코너가 단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는 SNS를 장악한 TWS의 ‘앙탈’ 챌린지를 비롯해
방탄소년단(BTS)이 2025년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인물(팀)로 꼽혔다.글로벌 콘텐츠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Parrot Analytics)가 최근 발표한 ‘2025 연간 보고서(What Audiences Loved in 2025)’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인물 언더 30(Talents of the Year Under 30)’ 부문 1위에 올랐다. 같은 부문에서 엔하이픈은 2위, 세븐틴은 8위를 각각 차지했다.이 랭킹은 사람들이 특정 콘텐츠·인물에 얼마나 많이, 자주, 능동적으로 반응하고 했는지를 글로벌 단일 지표로 수치화한 데이터(Average Demand)를 토대로 한다. 2025년 말 기준 만 30세 이하 혹은 활동 연차가 30년 이하인 인물을 대상
그룹 i-dle (아이들)이 유쾌하고 파격적인 안무영상으로 음악방송 1위를 자축했다.소속사 측은 6일 “아이들이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Mono (Feat. skaiwater)' 캐릭터 버전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수상 후 깜짝 공개돼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아이들은 영상에서 '흑백'을 키워드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로 변신했다. 미연은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으로 우아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민니는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연상하게 하는 '조림핑'으로 위트 있는 변신에 성공했다.또 소연은 거대한 판다로 변신해 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