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6기 선발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프론티어랩스’는 CJ제일제당과 협업 가능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6기 모집에는 약 260여 개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프로그램 출범 이후 역대 최다 지원을 기록했다. K-푸드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를 유통∙물류∙AI∙로봇 등 이종 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의 지원이 대폭 늘었다.CJ제일제당은 글로벌 성장 가능성과 사업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 연계 신선 식자재 직거래 유통 플랫폼 ‘Mr.아빠’ ▲혈당케어 B2B 식
빙그레가 ‘제3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는 빙그레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고 상금,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대회다. 2024년에 처음 개최됐으며, 매년 약 3,00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고 있다.빙그레는 전국 권역별 지역대회와 전국대회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지역대회는 8월부터 9월까지 각 대회 일정에 맞춰 천안, 대구, 부산, 광주, 강원 등 5개 권역에서 개최된다. 전국대회는 11월 2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다.대회에는 바둑에 관심 있는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동아오츠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부산 내 노인 및 아동 복지시설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 분말 1만 개와 캔 제품 1500개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부산 지역에 내려진 사상 초유의 폭염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달 30일 기상청은 부산 중부·서부 지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폭염중대경보는 2008년 폭염특보 제도가 도입된 이후 18년 만에 신설된 최상위 경고 단계다. 이날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38.8도까지 치솟으며 1904년 근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22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롯데칠성음료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3일간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1만 5000여 명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찾았다.롯데칠성음료는 시음존에서 2% 부족할 때 복숭아 맛, 바이탈 레몬라임 맛, 비타 자몽&포멜로 맛 500mL 3종 중 관람객이 원하는 1종을 제공했다. 체험존에서는 타투 스티커 체험과 휴식을 즐기는 공간을 마련했다. 롯데칠성음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인증샷 행사에 참여하면 2% 부족할 때 키링, 투명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 굿즈를
오뚜기는 지난달 13일 선보인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가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개발진이 전국의 닭한마리 전문점을 직접 찾아 다니며 최적의 육수 비율을 완성했다. 닭육수에 마늘의 풍미를 더했으며, 국물이 잘 배어들면서도 식감이 살아있는 칼국수 면발을 구현했다.한국 로컬 미식 문화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K-푸드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복날 시즌과 맞물려 SNS를 중심으로 제품을 활용한 응용 조리법이 확산됐다.오뚜기 관계자는 “더 많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동대문 골목의 맛을 알릴 수 있도록 다각도의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며 “제품을 더
쿠팡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레저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쿠팡트래블 메가위크 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워터파크, 테마파크, 키즈파크, 아쿠아리움 입장권을 비롯해 호텔, 리조트, 펜션, 풀빌라 등 200여 개 상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주요 상품으로는 ▲씨라이프 코엑스/부산 아쿠아리움 ▲레고랜드 ▲아쿠아필드 워터파크 ▲캘리포니아비치+경주월드 패키지 ▲천안 오션어드벤처 등이 있다.개장 시간보다 빠르게 입장할 수 있는 ‘오션월드 얼리파크인’ 패키지, 가족단위 피서객을 위한 ‘아산스파비스’와 강원 ‘블루캐니언’, 여수 휴양형 숙소인 ‘라테라스 호텔 앤 리조트’ 등 주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브랜드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을 정식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은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올데이 치킨' 공간으로 설계됐다.1층은 강남역 일대 직장인과 유동 인구를 위한 공간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bhc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층의 핵심은 튀김 요리용 자동화 로봇 '튀봇'이다.2층은 친구·동료와의 소규모 모임이나 혼자 방문한 고객이 여유롭게 머무는 캐주얼 다이닝 공간이다. 부위와 맛, 후라이드 스타일, 사이즈, 시즈닝 및 디핑 소스 등을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하는 커스터마이징 치킨 '크리스픽(PICK)'이 이 층의 핵심이다.3층은 중·대
JTI코리아가 궐련형 전자담배 ‘플룸’ 전용 스틱 브랜드 에보의 신제품 ‘에보 탠’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에보 탠’은 담배 본연의 맛을 선호하는 니즈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다. 블렌드와 아로마의 조화로 묵직하면서도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이다.팩 디자인에는 모카 컬러를 적용했다. ‘클린 씰’ 기술과 ‘액티브블렌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클린 씰’은 스틱 하단을 특수 공법으로 밀봉해 담뱃잎 잔여물이 기기 내부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JTI코리아 관계자는 “‘에보 탠’은 레귤러 맛 라인업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에보만의 방식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
롯데웰푸드는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브랜드 ‘ZERO(제로)’를 통해 한국1형당뇨병환우회•한국췌장장애인협회(환우회)와 1형당뇨병 환우와 가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2026년 1형당뇨 가족캠프’와 ‘희망가방 프로젝트 3기’ 사업에 제로(ZERO) 브랜드 제품을 지원했다. 지난해 12월 환우회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이다.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1형당뇨 가족캠프’는 전국의 1형당뇨병 환우와 가족 약 40가정, 140여 명이 참가했다. 의료진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 환우 및 가족 간 소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질환 관리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 제품 연어 스테이크가 지난해 12월 말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는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한 데 이어 약 반년 만에 140만 개를 돌파하며 뚜렷한 판매 가속화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한 달 동안에만 26만5000개가 판매됐는데, 이는 약 10초당 1개씩 판매된 수준이다.비비고 생선구이 프리미엄 제품은 제품별로 9~14g의 단백질을 함유했다.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샐러드, 파스타, 솥밥 등 메뉴에 활용할 수 있다.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 활용 레시피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 ‘무한 생선생활, 생선을 넘다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그래비티 샴푸가 출시 27개월 만에 270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270만 병은 그래비티 샴푸 병을 모두 세워 쌓을 경우, 국내 최고층 빌딩인 123층 롯데월드타워 (555m)를 약 876개 쌓을 수 있는 높이에 달하는 양이다.2024년 4월 15일 론칭 후 2026년 7월 15일 기준 821일간의 판매량을 역산하면, 하루 평균 약 3289병이 팔린 셈이다.회사 측은 이를 기념해 여름 폭염 두피쿨링과 볼륨감 유지 기능을 강화한 헤어리프팅 샴푸 '엑스트라 쿨 프레쉬’를 한정물량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한정판은 기존 대표제품 ‘엑스트라 스트롱’의 탈모증상완화의 검증된 포뮬러를 그대로 유지
모란감자탕이 광주 봉선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모란감자탕은 모란 4대 감자탕과 뼈구이 3대장 메뉴를 메인으로 한다. 모란백감자탕, 모란홍감자탕, 신마라감자탕, 진짬뽕감자탕이 있으며, 뼈구이도 안동간장뼈구이, 허니갈릭뼈구이, 화산뼈구이다.저가의 등뼈가 아닌 목뼈만 사용한다. 모란감자탕 관계자는 “살은 풍성하고 육질은 더 부드럽다. 육수를 뽑아도 깊은 맛에 차이는 더 확연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모란감자탕은 론칭기념으로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고카페인 음료인 '레드아이’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레드아이’는 블랙커피 브루드 커피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한 메뉴다. '레드아이'라는 이름은 북미에서 장거리 야간 비행을 뜻하는 '레드아이 플라이트'에서 유래했다. 밤샘 비행으로 눈이 충혈된 승객들이 즐겨 마시던 커피에서 비롯된 명칭이다.팀홀튼 관계자는 "레드아이는 캐나다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팀홀튼의 대표적인 고카페인 커피 메뉴로 올해 출시된 커피 신메뉴 중 판매 상위 그룹에 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