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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당류와 칼로리 부담 줄인 신제품 4종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9-16 09:57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당류와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가을의 풍미를 담아낸 신제품 4종을 오는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GRS
롯데GRS
신제품 음료 2종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고당도 크림폼 라떼 대비 당도를 최대 68% 낮추고, 칼로리 역시 최대 39% 줄였다.

라이트 모카크림 라떼는 저당 바닐라와 연유 베이스에 에스프레소, 저당 초코 소스를 더했다. 함께 선보이는 라이트 그레인크림 라떼는 고소한 17곡 파우더와 저당 바닐라 라떼 베이스에 라이트 카라멜 소스를 더했다.

디저트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마롱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가을 제철 식재료인 고소한 밤(마롱)과 크림치즈가 어우러진 치즈케이크다. 스테디셀러 디저트 생크림 카스텔라도 함께 라인업을 구성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맛있는 음료는 당류가 높다는 편견을 깨고 부담 없이 매일 찾을 수 있는 가을시즌 저당 크림 라떼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건강을 모두 잡은 ‘엔제린 밸런스’라인을 지속 확장하며 고객 여러분께 부담 없는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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