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브리타임'은 정관장의 대표 브랜드로 2012년 출시 후 누적 매출액 2조원을 기록하고, 해외 22개국에 700만개 이상 수출되는 대표 K-건기식 제품이다.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인 ‘헬로키티’는 글로벌 인지도와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데, 10대에서부터 40대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인기 아이콘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K-건강기능식품의 대표 제품인 ‘에브리타임’과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헬로키티’가 만나 건강과 인기 굿즈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에브리타임과 헬로키티가 만나 본인과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