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사 지원서는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CJ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 및 테스트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계열사별 전형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그룹 입문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채에서 콘텐츠·커머스 분야의 사업 역량을 활용해 구직자의 관심 기업과 직무, 근무 환경 등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CJ의 사내벤처 ‘스튜디오 숏냅스’와 ENM이 협업해 제작한 인터랙티브 숏드라마를 티빙에서 단독 공개한다.
시청자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직무를 경험하고 지원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CJ온스타일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MLC)를 활용한 양방향 채용 설명회를 열고 지원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식 유튜브 채널 ‘씨제이커리어스’에서는 ▲젊은 ‘하고잡이’ 인재들의 성장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We Who Prove It’ ▲복리후생 꿀팁을 선보이는 ‘신입의 사생활’ ▲신입사원들의 합격 자기소개서와 면접 경험을 취업 준비생의 관점에서 전하는 ‘자소설 낭독회’·’면접인사이드아웃’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동원 CJ HR담당은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의 최전선에서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회를 스스로 찾고 성과로 증명해내는 ‘하고잡이’ 인재를 중심으로 그룹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미래 혁신을 주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