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명인의 비법을 계승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조옥화 안동소주’가 병오년을 맞아 ‘2026 적마 에디션’을 대동여주도와 함께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선보인다고 전했다. 28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인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판매되는 ‘2026 적마 에디션’은 매년 설 시즌마다 사랑받아 온 ‘조옥화 안동소주’의 띠 시리즈로 붉은 말로 옷을 갈아 입고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처음으로 소개된다. 1,200년 역사의 안동소주를 무형문화재와 식품명인의 손길로 구현한 ‘2026 적마 에디션’은 100% 국산 쌀과 특허 받은 자가누룩만을 사용해 빚은 뒤 정제수를 희석하지 않은 증류 원액으로 도수를 맞춰 고소한 누룽지
초음파 원천 기술 전문 기업 에코디엠랩(대표 윤만순)이 자사의 홈케어 초음파 뷰티 브랜드 ‘쿼드쎄라(Quadthera)’의 주요 라인업을 싱가포르에 공식 런칭하며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오는 2월 4일 진행되는 싱가포르 런칭 행사에서 에코디엠랩은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인쿼드쎄라 티탄, 쿼드쎄라 미니튠, 쿼드쎄라 펄샷 등 세가지를 선보이며 현지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다. 특히 이번 진출은 현지 최대 스포츠 커뮤니티인 ‘트라이팩터(TRI-Factor) 철인3종 경기 협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포함하고 있어, 초음파 기술의 활용 범위를 전문적인 미용 관리에서 스포츠 컨디셔닝 및 웰니스 영역까
미드웨스트대학 (Midwest University) 두뇌상담교육학과 하은 교수가 부모와 교사의 말투가 아이의 정서·인지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 신간 『엄마의 말투가 바뀌면 아이 뇌는 기적이 일어난다』를 27일 출간했다.하은 교수는 42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사례와 뇌과학·발달심리 연구 흐름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전달되는 ‘말의 내용’만큼 ‘말투의 정서적 온도’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제시한다.책은 부모들이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 “아이의 가능성을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고가의 교육 정보나 특별한 훈육 기술보다, 매일 반복되는 목소리의 톤과 단어 선택이 아이의 ‘안전감’과 ‘자기조절’에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전통적 길상의 상징인 ‘적마(赤馬)’를 모티프로 한 ‘2026 윈저 설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 패키지는 하늘을 향해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면에 담아, 새해를 향한 도약과 전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적마(赤馬)가 지닌 에너지와 상승의 상징성을 위스키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설 명절 선물에 담아야 할 덕담과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2026 윈저 설 선물세트’는 윈저 21년·17년·12년 총 3종으로 구성되며, 이 중 ‘윈저 21년 적마 에디션’이 이번 시
2026년 1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일동제약, 2위 유한양행, 3위 LG생활건강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6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28일부터 1월 28일까지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빅데이터 37,407,47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2024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은 약 2조 7,618억 원이며, 2024년 수출 실적은 2억 7,864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꾸준하며, 면역력·소화·비타민·눈 건강 등 기능성별 제품이 사용 증가하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신규 베이커리 메뉴 11종을 출시하며 베이커리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할리스는 음료와 함께 곁들이면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베이커리 메뉴에 대한 지속적인 고객 수요를 고려해 베이커리 메뉴 확대에 나섰다. 마들렌, 소금빵처럼 간식으로 간단히 즐기기도 좋고, 몽블랑, 식빵 등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 있게 배를 채울 수도 있는 다채로운 메뉴들로 구성됐다. 또한, 식물성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한 플랜트 샌드위치 2종도 일부 매장에서 전격 출시된다. 먼저, ‘몽블랑’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페스츄리 위에 시럽과 하겔슈가(굵은 설탕)를 더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
2026년 1월 인터넷 전문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토스뱅크, 2위 케이뱅크, 3위 카카오뱅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인터넷 전문은행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28일부터 1월 28일까지의 인터넷 전문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4,698,23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인터넷 전문은행은 오프라인 점포를 마련하지 않은 채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영업하는 은행을 말한다. 무점포 영업을 통한 획기적인 비용절감, 지역적 제한이 없는 전국망의 영업 영역, 24시간 365일 언제든 계좌개설 가능, 금융소외 계층까지 금융서비스 대상 확대, 금융상품의 다양화, 소비자의 점포 방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의 윌비워크웨어가 일하는 현장과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라이프 워크’ 브랜드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윌비랩(WILLBE LAB)’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워크웨어를 단순히 산업 현장에서 입는 작업복만이 아니라 일상의 모든 순간에 자유롭게 착용하는 옷으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장해 가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워크웨어 분야 전문성에 트렌디한 감각을 입히고, 한발 앞선 실험적 시도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실험실을 뜻하는 ‘랩(LAB)’을 브랜드명에 더했다. 이러한 변화는 대규모 수주 중심의 B2B 시장을 넘어 B2C 및 소규모 사업장으로 워크웨어 공급 형
지인들끼리 모여 밥을 먹게 된 자리가 있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은 일행 중 하나가 아들이 서울대 다닌다고 자랑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사람이 말했습니다.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자리의 모든 사람이 일제히 그 사람을 쳐다봤습니다. 그가 말을 이었습니다. “요즘 보니까 그 학교 나온 사람들 줄줄이 재판 받고 감옥 가고 그러던데… ” 당연히 웃자고 한 농담이었습니다. 내가 직장에 다닐 때도 주변에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서울대 나왔다고 다 같은 서울대가 아니었습니다. 겸손한 데다 일도 잘하는 서울대, 머리는 좋은데 뺀질대는 서울대, 어떻게 들어갔나 의심스러운 서울대, 실력은 있는 것 같은데 일은 못하는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는 국제로타리 3650지구가 청각장애 아동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을 위해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사랑의달팽이 사무국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국제로타리 3650지구 김종문 총재, 이대희 1지역대표, 한태숙 봉사위원회 위원장, 정휘재 스튜어드쉽 위원장, 이상우 사무총장, 서울코암로타리클럽 최성욱 회장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500만 원은 사랑의달팽이 ‘소리동행 사업’을 통해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 아동과 청년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
2026년 1월 금융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주택금융공사, 2위 신용보증기금, 3위 서민금융진흥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금융 공공기관 18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해 12월 28일부터 1월 28일까지의 금융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3,092,4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최초 안과의사, 최초 한글타자기를 발명한 공병우박사는 졸업 전 상급 학교 진학, 2년제 평양의학 강습소 재학중 의사시험 합격, 경성의전 조수 시절 의학공부하며 쓴 논문으로 나고야제대 의학박사 취득해 졸업장 하나 없다니 대단! 공안과 개원해 한글학자 이극로 만나 한글 사랑이 애국이란 조언 듣고 타자기 처음 만들어 휴전협정문서 작성, 70년대 들은 그분다운 말 생생히 기억, "묘지 만드느니 그 땅에 콩을 심어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민성)은 중앙정부와 일부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논의되는 행정통합과 관련해, 행정통합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시군 공무원의 권리와 자치권이 보장되지 않는 통합에는 반대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27일 발표했다.시군구연맹은 입장문을 통해 “행정통합은 지역 경쟁력 강화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으나, 통합의 부담과 부작용이 시군 공무원에게 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특히 △시·군 자치권 보장 △근무지 이동 강요 및 인사 불이익 금지 △과거 시군 통합 당시 발생했던 인사 적체 문제의 재발 방지 △부단체장 낙하산 인사 근절 △지방공무원 의견을 반영할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