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도자기 브랜드 이도온화와 협업해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세트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도자기 식기세트는 바나나맛우유 특유의 달항아리 형태를 본떠 제작했다., ‘바나나맛우유’와 ‘딸기맛우유’ 2종으로 구성됐다.식기세트는 분리하면 밥그릇, 국그릇, 반찬 그릇, 접시, 종지 등 5종의 식기로 사용할 수 있고 결합하면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이도온화는 국내 도자기 장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고급 소재와 정교한 제작 공정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제품을 내놓고 있다.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세트는 29일부터 와디즈에서 한정판으로 먼저 출시된다.빙그레 관계자는 “
하이트진로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국산 가공용 벼 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산 원료를 기반으로 증류식 소주 시장의 고급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양측은 앞으로 국산 쌀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증류식 소주에 최적화된 맞춤형 가공용 벼 품종 개발과 안정 생산 기반을 만들고, 하이트진로는 발효 및 증류 공정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화와 유통 확대를 맡는다.하이
오뚜기가 중식 라면 앰배서더로 박은영 셰프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박은영 셰프는 중식 분야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가며 활동하고 있다.‘짜슐랭’은 고온 로스팅한 춘장에 파와 양파로 낸 기름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진짬뽕’은 쫄깃하고 두꺼운 면발과 진한 해물 맛의 짬뽕 국물로 짬뽕 전문점의 불맛을 살린 유성스프가 특징이다.오뚜기는 박은영 셰프와 함께 ‘짜슐랭’, '진짬뽕'을 활용한 다양한 미식 레시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셰프가 직접 제안하는 레시피를 중심으로 SNS 채널 내 화제성을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
NS홈쇼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식품 방송을 집중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이경제 흑염소진액’은 30일 오후 8시 40분 방송에서 선보인다. 8박스에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구성으로 준비됐다.근력유지와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수 있는 ‘HW-3’는 5월 1일 오전 10시 35분 방송한다. ‘뼈엔 MBP’는 5월 3일 오전 6시 40분 방송한다. 12개월분과 6개월분 두 가지 구성으로 운영된다.NS홈쇼핑 TV건강식품팀 백정훈 팀장은 “5월 가정의 달은 부모님 건강을 챙기는 선물 수요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로 실질적인 건강 고민에 맞춘 상품을 합리적인 구성과 혜택으로 준비해, 선물하는 분과 받는 분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
동서식품이 29일 광주 남구 광주봉주초등학교에서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 도서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동서식품 꿈의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초등학교에 도서를 기증하고 도서관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매년 전국의 초등학교 중 한 곳을 선정해 도서 기증과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광주봉주초등학교가 선정됐다.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이 활발하지만 노후화된 도서와 독서 공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동서식품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문화적 소양을 채워줄 신규 도서 3천여 권을 기증했다. 노후된 서가를 교체하고, 학생들이 편안하게 책을
룸 한정식 전문 브랜드 ‘들밥차반’이 인천의 신도시인 루원시티에 매장 오픈을 확정 지었다고 28일 밝혔다.6월 오픈을 앞둔 ‘들밥차반 루원시티 가정점’은 약 250평 규모다. 들밥차반 루원시티 가정점이 위치한 루원복합청사 인근은 신규 아파트 입주가 활발하고 서울과 인천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다.특히 가정역과 직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가 보장된다. 회사 측은 "신도시의 쾌적한 정주 환경과 대규모 주거 단지를 배후에 둔 입지 전략은 들밥차반이 추구하는 가족 단위 고객 및 비즈니스 모임 수요와 완벽히 일치한다"고 강조했다.들밥차반 시그니처 메뉴 ‘황금어장 모둠구이 시즌3’는 제철 해산물과 고기를 조합한다. 전통 한
마제스티골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마제스티골프는 최근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했다. 전국 단위 고객 접점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제품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고객이 직접 시타와 레슨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를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하는 전략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5월 가정의 달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한층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 골프존마켓, AK골프 등에서 고객들이 직접 마제스티골프와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팀 마제스티’에 합류한 김영 프로와의 만남도 마련
골프존이 5월 4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와이드앵글 소속 4명의 KLPGA 투어 선수들이 출전한 스크린골프 이벤트 매치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 챌린지’ 방송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 챌린지’는 골프존과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준비한 이벤트 대회다. 지난달 28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와이드앵글 소속 박혜준, 이다연, 이세희, 현세린까지 4명의 KLPGA 스타 골퍼가 참여해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팀 스킨스 게임을 진행했다.매 홀마다 승부를 보고, 홀 승자가 해당 홀에 걸린 스킨을 가져가는 팀 스킨스 게임으로 치러지는 이번 매치는 박혜준, 이다연 프
동아오츠카는 과즙 탄산음료 ‘데미소다 자두’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데미소다 자두는 과즙 함량이 12%로, 기존 제품 중 ‘레드애플(18%)’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데미소다 라인업은 애플(11%), 청포도(11%), 복숭아(11%), 레몬(6%), 레드애플(18%)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자두’ 출시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민지환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데미소다는 매 시즌 새로운 감각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안해왔다”며 “자두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된 제품으로, 오는 9월 콘서트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신제품 출시 소감을 전했다.
대상이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성수동의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열리는 글로벌 땅콩버터 브랜드 ‘스키피®’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스키피®’는 미국의 대표 식품기업 ‘호멜푸즈’의 글로벌 땅콩버터 브랜드다. 대상은 지난 2013년부터 스키피®의 주요 제품을 국내에 단독 유통하고 있다.스키피® 팝업 스토어는 봄나들이의 정취를 담은 ‘스키피®-크닉’ 콘셉트로, 스키피®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텐트와 빈백 등의 소품을 활용해 실제 피크닉을 온 듯한 생동감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스키피® 땅콩버터를 활용한 먹거리와 이벤트도
오뚜기가 나트륨 함량을 최대 35% 낮춘 ‘LIGHT&JOY 된장찌개·김치찌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LIGHT&JOY 나트륨을 줄인 된장찌개’는 ‘마포식 차돌된장찌개’ 대비 약 25%, ▲‘LIGHT&JOY 나트륨을 줄인 김치찌개’는 ‘제주식 흑돼지김치찌개’ 대비 약 35% 나트륨을 각각 줄였다.된장찌개는 표고버섯과 멸치 육수를 더했고, 김치찌개는 무염 사골엑기스와 돈골 육수를 활용해 국물 맛을 구현했다. 된장찌개에는 낫또를 더해 감칠맛을 강조했고, 김치찌개는 두부와 돼지고기를 담았다.오뚜기 관계자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에
KT&G장학재단이 지난 25일 발레 부문의 청소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문화예술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예술 장학사업’은 문화예술 특기생 발굴 및 체계적 지원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시키기 위한 장학 사업이다. 2016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4명에게 약 25억5000만원 규모의 장학금 및 교육 기회 등을 제공하고 있다.이번에 선발된 신규 장학생 5명은 학교 및 WBTA(세계발레지도자협의회) 추천과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자격 유지 심사를 통과한 기존 장학생 35명도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장학생들에게는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과 발레 마스터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
CJ제일제당이 발효 기술로 개발한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 PHA를 활용해 종량제 봉투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기존 플라스틱 봉투를 대체한 것으로, 앞서 선보인 빨대, 화장품 용기, 인조잔디 충전재 등에 이어 PHA 상용화 범위가 넓어지게 됐다.이번에 만든 PHA 종량제 봉투는 기존 종량제 봉투에 견줘 동일한 수준의 내구성(인장강도)과1.8배 뛰어난 신축성(신장률)을 구현했다.CJ제일제당은 최근 중구청과 협약을 맺고 PHA 종량제 봉투 35만 장을 기부했다. 이 종량제 봉투는 도로 청소와 일반 가정에서 활용되도록 10리터와 20리터 2종류로 만들었다.일반 가정용 봉투는 주민들이 캔, 유리병 등 재활용품을 동주민센터에 가져오면 교환해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