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6기 프로그램은 역대 최다 규모로, 레스토랑 총 9곳이 함께한다.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밍글스’와 미쉐린 1스타 ‘온지음’, ‘이스트’, ‘빈호’가 처음으로 퀴진케이와 손잡고 K-스타쥬에 합류했다. 미쉐린 2스타 ‘정식당’과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주은’, ‘솔밤’, ‘소울 다이닝’, ‘레스토랑 산’도 앞선 기수에 이어 이번 6기에도 함께한다.
서류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각 레스토랑에 배정되어 세 달간 유급 인턴십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혜택도 강화했다. 전문가 교육, 연구소와 미식 투어 등 다양한 세션을 매달 1회씩 운영해 차세대 셰프들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퀴진케이 알럼나이 셰프로서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6기 프로그램 참가 접수는 6월 5일까지 퀴진케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조리 관련 학력 또는 레스토랑 실무 경험 2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박소연 CJ제일제당 Hansik245팀장은 “이번 K-스타쥬 6기는 영셰프들이 국내 최고 수준의 파인다이닝에서 현장 경험을 쌓으며 차별화된 한식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