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 투어 프로 출신 데이비드 에델이 설립한 에델골프는 약 30년간 클럽 피팅 철학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스윙 특성과 감각에 맞춘 클럽을 제공하고 있다. 퍼터, 아이언, 웨지는 무게 추 조정을 통해 개인별 세팅이 가능해 방향성과 안정성을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골프존커머스 기획실 이재웅 실장은 “골프 클럽은 골퍼의 체형과 스윙 스타일에 따라 체감 성능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직접 사용해 보고 선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안심 구매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에델골프의 차별화된 피팅 기술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