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앤팀)이 한 편의 동화 같은 새 앨범 서사를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3일 “&TEAM이 지난 2일 공식 SNS에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의 프롤로그 영상 'The Wolf Who Loved Red'(빨간 모자를 사랑한 늑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고전 동화 '빨간 모자'를 &TEAM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다. 빨간 모자를 위협하던 원작의 늑대는 이 이야기에서 한 사람의 온기를 알게 되며 사랑과 행복에 눈뜨는 존재로 그려진다.숲속에서 늘 혼자였던 늑대 역은 조, 그에게 먼저 손을 내민 빨간 모자 역은 하루아가 맡았다. 늑대는 "다시 보자는 약속"이라며 건넨 책갈피를 소중히 간직하고, 기다리는 법과 함께 웃는 법을 차례로 배워간다
키키(KiiiKiii)가 신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를 깜짝 선공개한다.소속사 측은 3일 “키키가 오늘 오후 6시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을 통해 오는 10일 발매되는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의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 챌린지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키키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과감하게 공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팝 오프 팝 오프'는 귀를 사로잡는 강렬한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신스팝 곡이다. 화려한 퍼포먼스가 그려지는 감각적인 비트 위로 중독성 강한 코러스 라인이 이어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데일듯이 핫 뜨거', '제멋대로 모래성' 등
NCT 127(엔시티 127)이 정규 7집 ‘BLINGY’(블링이)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오는 8월 24일 정규 7집 ‘BLINGY’를 발표하는 NCT 127은 이번 활동의 메인 슬로건 ‘CALL 127’을 바탕으로 팬들의 호출을 받고 집결한 ‘서울의 해결사’이자 멤버들 및 팬들과 완벽한 ‘원팀’을 이루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이고, 이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이에 NCT 127은 3일 0시 정규 7집 ‘BLINGY’의 프로모션 웹사이트를 오픈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지는 프로모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관제센터’ 콘셉트로 구현되어 팬들에게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팬들의 접속 자체를 NCT 127을 호
박진영(J.Y. Park)이 열일 행보로 올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박진영은 지난달 23일 오후 6시 새 싱글 'WET'(웻)을 발매했다. 컴백 당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4일 KBS2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그가 작사, 작곡, 편곡 작업에 참여한 신곡 'WET'은 레게 톤 리듬 위 강렬한 신스 테마가 어우러진 라틴팝 댄스곡으로 특유의 끈적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에게 짙은 인상을 남겼다.기세를 몰아 26일에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이하 워터밤) 무
TWS(투어스)가 함께이기에 더욱 소중한 청춘의 여름을 그렸다.소속사 측은 3일 “TWS가 오늘 0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일본 싱글 2집 ‘SODA SODA’의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철거 이틀을 앞둔 해변가 매점 소다 하우스를 배경으로 TWS의 우정을 보여준다. 푸른 바다에서 활기차게 일하고 숲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노는 이들에게서 청춘의 생동감이 느껴진다. 끝을 앞둔 행복 속에서 홀로 불안에 빠진 신유가 멤버들의 손에 이끌려 다시 밝은 곳으로 나아가는 장면은 여섯 명의 단단한 유대감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매점이 철거되기 전날 밤 펼쳐지는 TWS의 퍼포먼스는 눈이 부시게 싱그럽다. 지금을 온전히 누
배우 서예화가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손잡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하이지음스튜디오는 3일 “서예화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온 서예화가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역량을 온전히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2008년 창작 뮤지컬 ‘카렌과 빨간 구두’로 데뷔한 서예화는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진 뒤 활동 영역을 매체로 넓혔다.드라마 ‘무법 변호사’, ‘인간 수업’, '편의점 샛별이', ‘빈센조’, ‘남남’, ‘모텔 캘리포니아’ 등에서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내는 연기와 상대 배우들과의 유연한 호흡으로 대중에게 인상을 남겼
배우 최유주가 정해인, 하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소속사 측은 3일 “최유주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최유주는 극 중 고은새의 주치의 안기준(이재원 분)의 연인이자 안기준이 운영하는 병원의 간호조무사 민수지 역을 맡았다. 민수지는 장태하, 안기준과 고등학교 동창으로, 기준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던 타이밍에 엿마을로 돌아온 태하를 보고 마음이 흔들리는 인물이다. 최유주는 복잡미묘한 관계 속 얽히고설키는 감정들을 섬세하
‘산양들’ 최수인이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수민을 탄생시켰다.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산양들'은 외톨이 소녀 네 명이 야생에서 자신들만의 안식처를 만들고, 소동물 구출 작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야생 우정 어드벤처다.‘라임크라임’으로 2020년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KBS독립영화상을 받은 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극 중 최수인은 고3 사춘기 소녀 수민 역을 맡았다. 수민은 어린 시절 아팠던 기억으로 인해 엄마가 정해준 삶에 맞춰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러다 각기 다른 결핍을 지닌 세 명의 친구와 면접반에서 만나 산양들을 결성하게 되고, 조금씩 갇혀있던 틀에서 벗어나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게 된다.최수인은 엄마
영화 ‘암살자(들)’이 영부인 저격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신입 기자로 분한 배우 이민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이민호는 극 중 광복절 기념식 현장 취재에 나선 영일 역을 맡아, 영부인 저격 사건과 무고한 피해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하고 사건을 둘러싼 의문에 과감히 뛰어드는 새내기 기자의 뜨거운 분투를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영일의 다채로운 순간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먼저 흐트러진 넥타이와 소매를 걷어붙인 차림으로 깊은 생각에 잠긴 듯 진지한 모
튜이드(TUIDE)가 오는 24일 오후 6시 미니 1집 ‘TUNE & PLAY’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TUNE & PLAY’는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를 하나의 리듬으로 조율(TUNE)하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즐거움(PLAY)을 극대화한 앨범이다. 세대와 문화,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로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겠다는 튜이드의 포부 또한 담겼다.일곱 멤버의 비주얼도 베일을 벗었다. 이들은 지난 2일 오후 팀 공식 SNS에 Introductions 포토와 영상을 게재했다.컬러풀한 팀 로고로 꾸며진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쿨한 분위기가 감각적인 첫인상을 남긴다.‘Introductions : WE TUIDE’라는 타이틀의
‘비광’ 김해숙, 김선영, 김영민이 동주를 지키기 위해 하나로 뭉친 가족으로 분해 현실감 넘치는 가족 케미를 선보인다.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다.영화 ‘박쥐’, ‘도둑들’, ‘사도’, ‘아가씨’,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타트업’, ‘악귀’, ‘힘쎈여자 강남순’, ‘멋진 신세계’ 등 50여 년의 연기 경력에 걸쳐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웃고 울게 한 김해숙이 ‘비광’에서 기식
가수 권은비가 두산베어스의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권은비는 지난 2일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두플래시’ 무대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서울 잠실 야구장을 뜨겁게 달궜다.이날 권은비는 자신의 이름이 마킹된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시구에 앞서 관중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권은비는 연습으로 다져온 안정적인 투구 자세로 깔끔하게 시구를 마쳤다. 이후 관중석에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두산베어스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특히 이번 경기는 두산베어스의 여름 대표 이벤트 '두플래시(DOO FLASH)' 시리즈와 함
제니(JENNIE)가 시카고의 밤을 찬란하게 물들이며 명불허전 ‘페스티벌 퀸’의 면모를 제대로 증명했다.소속사 측은 3일 “제니가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메인 스테이지인 ‘Bud Light’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고 밝혔다.1991년 시작된 ‘롤라팔루자’는 8개 스테이지, 170여 팀의 아티스트와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이다. 제니는 찰리 XCX(Charli XCX), 로르드(Lorde), 올리비아 딘(Olivia Dea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려 전 세계 팬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특히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