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신곡 'Love Got Me Ooh(러브 갓 미 우)'를 통해 한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활동 반경을 한층 넓혀가고 있다.A2O MAY는 데뷔 이후 미국과 중국을 동시에 무대로 활동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키워왔다.미국에서는 데뷔곡 'Under My Skin(언더 마이 스킨)'을 시작으로 'BOSS(보스)', B.B.B (Bigger Badder Better), 첫 EP 타이틀곡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어라이브)'까지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인 미디어베이스(Mediabase) TOP40에 지금까지 8차례 진입하며 중국인 아티스트 최다 기록을 세웠다.특히 전원 중국인으로 구성된 걸그룹 최초로 미디어베이스 TOP40에 이름을 올렸으며, 'PAP
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단독 선정됐다.이번 사회자 선정은 작품마다 깊이 있는 해석으로 인물의 내면을 충실히 대변해 온 김민하의 독보적인 행보에 주목한 결과다.영화제 측은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해 진중하면서도 당찬 면모로 관객을 사로잡아온 김민하가 이번 개막식에서 보여줄 안정감 있는 진행이 축제의 위상을 더욱 빛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김민하와 함께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10일간 개최된다.[사진 제공 = 눈컴퍼니]
배우 공효진이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깊은 공감대를 선사한다.‘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윗집 사람들’, ‘동백꽃 필 무렵’, ‘미쓰 홍당무’, ‘가족의 탄생’에서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를, ‘가장 보통의 연애’, ‘질투의 화신’, ‘최고의 사랑’, ‘파스타’ 등 출연작마다 흥행을 이끌며 대체 불가한 ‘로코 퀸’이자 자타공인 ‘공블리’로 사랑받아온 공효진.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영화 ‘경주기행’에서 언제나 가족이 우선인 장주 역을 맡아 극의 정서적 중심을 잡는다.장주는 일
코르티스(CORTIS)와 아일릿(ILLIT)이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터차트는 31일 오전 7월 4주 차(집계 기간 7월 20일~7월 26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미국 부문에서는 코르티스의 'GREENGREEN'이 종합 지수 1만 6732.73점으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다음으로 연준의 'NO LABELS: PART 02'(종합 지수 1만 37.89점)가 2위,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5'(종합 지수 9231.21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의 주인공은 아일릿이었다. 아일릿 'MAMIHLAPINATAPAI'의 종합 지수는 1만 3629.50점이다. 2위는 유노윤호의 'Time's Tickin''(종합 지수 1만 1227.77점), 3위는 엑스지의 'THE CORE - 核'(종합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김혜준의 감정 변화가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 지안 역을 연기하고 있는 김혜준의 1-4화 미공개 스틸을 방출했다.공개된 스틸 속에는 지안의 극 초반 서사가 담겨있다. 벗어날 수 없는 트라우마부터 타인을 향한 의심과 경계까지 불안감에 사로잡혀 일상이 무너진 그녀의 불안정한 모습을 확인할
몸짓 하나하나에서 이제는 연기자의 포스를 느낄 수 있었다. 연기자로 뛰어난 성장을 보여준 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 환한 웃음을 보였다.손나은은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첫 액션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열심히 만든 작품이 사랑받아서 기분이 좋아요. 이렇게 사랑받는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할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에요. 방송을 보면서 제가 나오지 않은 장면에서도 많은 분들이 고생했다는 게 느껴지니까 제작진, 선배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동명 웹툰 원작인 ‘김부장’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남자가 실종된 딸을 되찾
데뷔 11년 차에 제대로 터졌다.매 순간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에 전념한 끝에 이뤄낸 결과물은 대단했다. 아이돌 가수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강미나이다.2016년 아이오아이(I.O.I)의 멤버로 데뷔한 강미나가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호평받고 있다.지난 28일 종영한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요. 지난해 여름부터 겨울까지 많은 분들이 고생하며 촬영했는데, 많은 사랑을 받은 덕분에 좋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이동욱이 길고 긴 악연을 끝냈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정지안이 살아 돌아온 정진만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지난 29일 공개된 4회에서 이동욱이 팀 머더헬프의 리더이자 정지안(김혜준 분)의 삼촌 정진만 역으로 분했다.진만은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지안에게 바로 가려고 했지만 자신들의 거처를 알아낸 바빌론과의 결투를 피하지 못했다. 그는 자신을 쫓아온 베일(조한선 분)을 암흑 속으로 유인한 후 미리 준비한 야간 투시경을 쓴 채 공격을 시작했다.치열하게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 (CHOOM)’ 수록곡 'MOON' 개인 비주얼이 마침내 완성되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았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춤 (CHOOM)] 'MOON' VISUAL PHOTO'를 게재했다”고 밝혔다.파리타, 아사, 아현, 로라에 이어 마지막 주자인 루카와 치키타의 이미지가 공개되며 'MOON' 비주얼 콘텐츠가 모두 베일을 벗은 것.두 멤버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카는 땋은 머리로 포인트를 더한 금발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했고, 치키타는 실버 톤 아이 메이크업과 데님 소재 상의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트렌디한 매력을 뽐냈다.지금
방탄소년단(BTS)이 또 하나의 기록을 썼다. ‘IDOL’ 뮤직비디오가 14억 뷰를 돌파했다.소속사 측은 30일 “지난 2018년 8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 ‘IDOL’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지난 29일 오후 9시 20분경 14억 회를 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IDOL’은 ‘Dynamite’,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DNA’, ‘MIC Drop’ 리믹스에 이어 팀의 뮤직비디오 가운데 통산 5번째로 14억 뷰를 달성했다.영상은 열대 사바나 초원과 북청 사자놀이, 유로-아시안 건축 및 한국 전통 양식을 차용한 화려한 세트를 배경으로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담았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금해나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금해나는 지난 29일 공개된 3, 4회에서 뛰어난 전투 능력을 지닌 킬러 소민혜 역을 맡아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3회 말미 소민혜는 정체불명의 침입자들에게 위협받는 지안 앞에 극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안이 미처 방아쇠를 당기기도 전에 침입자들을 단숨에 제압한 뒤 거실에서 모습을 드러낸 민혜의 등장은 짧은 순간만으로도
안다즈 서울 강남이 여름 시즌을 맞아 바 매니저 디미트리 피터슨이 새롭게 기획한 ‘안다즈 시그니처 칵테일’ 6종을 선보인다.국내외 유수의 호텔과 리조트에서 다양한 베버리지 경험을 이끌어 온 디미트리 바 매니저는 안다즈 서울 강남만의 개성과 계절감을 담아낸 새로운 시그니처 칵테일 컬렉션을 완성했다.안다즈 서울 강남 측은 “이번 컬렉션은 시트러스의 생동감, 바다의 청량함, 그리고 여름 저녁의 아웃도어 바비큐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시그니처 칵테일은 총 6종으로 구성된다.한국 전통 과일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화채, 화요 41도와 이온 음료로 시원한 맛을 구현한 압구정의 바다, 여름
영화 ‘암살자(들)’이 박해일의 깊이 있는 열연을 예고하는 재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헤어질 결심’, ‘한산: 용의 출현’, ‘남한산성’ 등 굵직한 작품마다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평단과 관객의 신뢰를 받아온 박해일이 ‘덕혜옹주’에 이어 ‘암살자(들)’에서 허진호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짚어내는 표현력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깊은 여운을 남겨온 박해일은 이번 작품에서 시대를 기록하는 언론인의 얼굴을 밀도 높게 그려내며 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특히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