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 지안 역을 연기하고 있는 김혜준의 1-4화 미공개 스틸을 방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지안의 극 초반 서사가 담겨있다. 벗어날 수 없는 트라우마부터 타인을 향한 의심과 경계까지 불안감에 사로잡혀 일상이 무너진 그녀의 불안정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마음의 안정을 되찾은 변화가 엿보인다. 우진(유현수 분)과 가까워진 후 마침내 남들과 같은 하루를 보내게 된 지안의 표정에서는 그토록 바라고 기다리던 평범한 날들에 대한 평온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지난 4회에서 지안은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위기에 하도를 탈출하던 중 우진을 잃었고, 분노하고 절규하며 죄책감과 상실감에 사로잡혔다. 그러나 이는 동시에 그녀가 더욱 단단해질 각성의 발판이 되기도 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지안이 어떻게 이 위기를 돌파하고 쇼핑몰의 새 대표로서 성장해 나갈지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