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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시그니처 칵테일 6종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7-30 10:00

안다즈 서울 강남, 시그니처 칵테일 6종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이 여름 시즌을 맞아 바 매니저 디미트리 피터슨이 새롭게 기획한 ‘안다즈 시그니처 칵테일’ 6종을 선보인다.

국내외 유수의 호텔과 리조트에서 다양한 베버리지 경험을 이끌어 온 디미트리 바 매니저는 안다즈 서울 강남만의 개성과 계절감을 담아낸 새로운 시그니처 칵테일 컬렉션을 완성했다.

안다즈 서울 강남 측은 “이번 컬렉션은 시트러스의 생동감, 바다의 청량함, 그리고 여름 저녁의 아웃도어 바비큐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시그니처 칵테일은 총 6종으로 구성된다.

한국 전통 과일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화채, 화요 41도와 이온 음료로 시원한 맛을 구현한 압구정의 바다, 여름 노을을 연상시키는 청량한 하이볼 스타일의 선셋 쿨러, 스모키한 위스키와 바닐라의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선셋 사워, 사케와 코리 진을 조합한 마티니 스타일의 안다즈 사케티니, 진과 크렘 드 카카오 화이트를 활용해 우아한 풍미를 표현한 서머 헤이즈까지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디미트리 바 매니저는 "칵테일을 한 모금 마시면 여름을 대표하는 다양한 감각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레시피를 구성했다"며 "안다즈 특유의 컬러풀한 감성과 다채로운 취향을 반영한 칵테일을 통해 매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여름 시그니처 칵테일 6종은 호텔 2층 조각보 바이츠 앤 와인에서 오는 9월 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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