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종합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충남 금산의 대표 명소와 지역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하나로 엮은 '보고! 먹고! 체험하는 금산' 당일여행 상품을 선보인다.이번 상품은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 여행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도 금산이 가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광지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고유의 먹거리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활동까지 포함해 금산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여행은 서울 종각·교대를 출발해 월영산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금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한 뒤 지역을 대표하는 인삼삼계탕으로 점심 식사를 즐긴다. 이후 금산 인
하나의 기부가 또 다른 기부와 참여를 만들어내는 사회공헌 선순환 구조 구축이 추진된다.리브위드와 올림안과, 씨드숲은 지난 11일 올림안과에서 ‘나눔과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출발점은 올림안과의 기부다. 다만 세 기관은 기부금을 전달하는 데서 사회공헌 활동을 마무리하지 않고, 이를 캠페인과 다양한 참여 활동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올림안과는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리브위드는 기부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확산할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한다. 씨드숲은 지속가능한 환경 및 사회적 가치와 연계한 활동에 참여한다.이 과정에서 하나의 기부가 사회공헌 캠페인을
2006년부터 20년간 캐나다 유학을 전문으로 다뤄온 ㈜SJ캐나다(성주유학)가 오는 10월 3일(토)과 4일(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62회 캐나다 유학박람회’를 개최하며 풍성한 참가 혜택을 선보인다.이번 박람회는 캐나다 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 및 학생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람회 현장에서 ‘조기유학 풀 관리형 프로그램’을 등록하거나 ‘성인 어학연수 48주’ 이상을 등록하는 참가자에게는 캐나다 1인 편도 항공권이 전원 제공된다. 또한, 현장 수속 계약 시 수속비 감면 혜택, 박람회 참가 교육청 및 어학원의 입학 등록비 면제, 장학금 지원 혜택, 1:1 맞춤 유학 진단 및 세미나 무료 참가 등
제닉(GENIC)이 지난 7월 론칭한 더마 브랜드 ‘시아베리어(SIABARRIER™)’의 제품군을 본격 확대한다. 첫 제품인 앰플에 이어 클렌저와 선크림을 추가하고, 오는 11월에는 크림까지 선보이며 세안부터 보습, 자외선 차단으로 이어지는 데일리 장벽 케어 구성을 갖춘다는 계획이다.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바이오 리페어 선크림’과 ‘바이오 리페어 컴포트 클렌저’다. 두 제품은 장벽 케어라는 공통된 브랜드 방향성을 유지하면서 각각 자외선 노출과 세정이라는 일상적인 피부 관리 단계에 맞춰 설계됐다.시아베리어는 7월 배우 신시아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공식 론칭했다. ‘베리어 테크, 피부를 설계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피부 상
프리미엄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대표 남재우)이 충남도민체육대회 현장에서 참가자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졌다.충남 지역 시·군 선수단과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많은 인원이 모인 이번 체육대회에서 오봉도시락은 신선하고 정성 담긴 단체도시락을 차질 없이 공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인원의 식사를 챙겨야 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오봉도시락의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가 빛을 발했다.반가운 소식도 이어진다. 오봉도시락은 김포풍무점과 관악낙성대점 2개 지점을 새롭게 오픈할 예정으로, 더 많은 지역 고객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관공서·기업 행사, 체육대회 등 다양한 단체주문이 꾸준히 늘면서 신규 매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빨라지면서 정비 업계에서도 요구되는 기술 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내연기관 정비 역량은 기본이고 여기에 전기차 배터리, 전력 시스템, 전자제어 및 소프트웨어 진단 기술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가 정비 시장을 이끌어갈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는 분위기다.이 같은 흐름에 맞춰 대전 소재 국비지원 자동차정비 전문교육기관인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실무형 교육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국내외 자동차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산학협력을 꾸준히 넓혀가며, 빠르게 재편되는 정비 산업 환경에 발맞출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하는 모습이다.현대직업전문학교는 최근 대전RSC와 손
일본 사후면세점 전문기업 JTC(950170)가 11일 한국 면세점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JTC는 10일 제주시 용담이동에서 '제주 해린면세점'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었다.자회사 케이박스(K-BOX)가 운영하는 제주 해린면세점은 약 909㎡(275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화장품·가전·제주 특산품·잡화를 취급하는 종합 사후면세점이다. 제주공항에서 차량 5분, 제주항 크루즈터미널에서 차량 20분 거리로 입지 접근성이 높다.핵심 전략은 중국인 크루즈 단체관광객 공략이다. 중국 인바운드에 강점을 가진 현지 여행사 파트너와 협업해 안정적인 고객 유입 기반을 마련했다. 자가 소유 부동산을 매장으로 활용해 임대료 없는 비용 구조를 갖추고 자체
“서울에서 6시간이 비는데, 궁궐과 로컬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짜줘.”외국인관광의 여행 준비 방식이 검색에서 생성형 AI와의 대화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검색창에서 관광지를 하나씩 찾았다면, 이제는 AI에게 취향과 체류시간, 동행자, 관심 분야를 설명하고 자신에게 맞는 일정을 추천받는다. 관광객의 준비 방식이 달라지면서 관광산업도 AI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코스모진 R&D센터는 외국인관광 현장에서 이러한 변화를 먼저 포착했다. 최근에는 관광객이 AI로 만든 서울시티투어 일정표나 경복궁, DMZ 등 추천 관광지 목록을 보내온 뒤 실제 이동이 가능한지 확인하거나,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장
정신건강 소프트웨어와 AI 분석, 블록체인 인증을 통합한 산업현장용 웰니스 솔루션이 올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 솔루션을 개발한 더블엠소셜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5억 원 규모의 성장공유형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업가치는 직전 투자 당시보다 약 2배 수준으로 올랐다.2021년 설립된 더블엠소셜컴퍼니는 AI·블록체인·XR 기술을 활용해 간호교육, 정신건강, 디지털 인증, 여성 헬스케어, 산업안전 분야의 솔루션을 만들어왔다. 회사 측은 R&D와 현장 실증을 통해 쌓은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이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2025년 매출도 전년 대비 약 40% 성장했다.올해 핵심 과
Physical AI 로봇 전문기업 ㈜하이코어(공동대표 박동현, 황민수)가 9일(수)부터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6(WSCE 2026)'에 참가해 Agentic AI와 결합된 차세대 퍼스널 모빌리티 로봇 솔루션을 전격 선보인다.원주시 도시공동관을 통해 참가하는 하이코어는 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나노모빌리티(Nano Mobility)'를 활용한 'Seamless(끊김없는) 거주 서비스'와 'Seamless 헬스케어 서비스'를 동시에 공개한다.'Seamless 거주 서비스'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시민의 안전한 이동과 무거운 짐 운반 등을 지원하며, 도시지능센터와 연계해 스마트한 거주 환경과 안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함께
리더스에이전시가 올해 상반기 1392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년보다 29% 성장했다. 모델 매칭은 2156명으로 늘었고, 프로젝트를 맡긴 고객이 다시 후속 작업을 의뢰한 비율도 88%를 기록했다.종합 캐스팅·광고 에이전시 리더스에이전시는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모델 섭외에서 광고 기획과 촬영, 제작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올인원(All-In-One)’ 상품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상반기 프로젝트 수행 건수는 총 1392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모델 매칭 규모는 2156명으로 집계됐다.재방문율은 88%를 기록했다. 한 차례 프로젝트를 진행한 고객 가운데 후속 프로젝트를 다시 의뢰한 비율로, 회사는 반복적인
작품을 떠받치는 캔버스도 국산 브랜드 경쟁력이 커지고 있다. 해외 제품을 들여와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에서 설계·제작한 캔버스를 유럽 시장까지 공급하는 사례가 나오면서 미술재료 산업의 외연이 넓어지는 모습이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보성아트센터에는 9월분 ‘더윤 캔버스’ 컨테이너 물량이 입고됐다. 일반적으로 물류창고를 거쳐 유통되지만 이번에는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가져가려는 화방과 미술대학 관계자들을 위해 아트센터에서 입·출고 작업이 진행됐다.전시장 개관 전 작업을 마쳐야 하는 일정에 맞춰 컨테이너 도착부터 검수, 상차까지 약 5시간 동안 작업이 이어졌다.윤정희 대표가 이끄는 더윤 캔버스는
탈모를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모발이식 등 다양한 탈모치료와 수술 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해서 즉각적인 수술을 결정하기보다는, 현재 탈모의 진행 정도와 기존 모발 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과정이 요구된다. 수원 관내에서 탈모 환자들을 진료 중인 모모의원 수원점 문효섭 대표원장은 성공적인 탈모치료를 위해 현재 상태뿐 아니라 향후 변화까지 고려한 장기적인 계획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환자들은 탈모 초기에 불안감을 느껴 수술을 서두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초기 단계에서는 모발이식보다 약물 복용 등 비수술적 탈모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권장된다. 무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