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은 지난 2일과 3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TQM본부와 TYM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주관했다. TYM 임직원과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주제는 ‘농업기계 비즈니스 패러다임 시프트’였다. 산업 디지털 전환 흐름과 협력사 직무 재정비, 품질관리 체계 개선 방안 등을 다뤘다.세부 교육에는 제품환경규제 대응, 초도품 검사 실패사례 분석, 재발방지 개선대책서 작성법, 품질경영 교육 등이 포함됐다.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TYM은 교육 종료 후 참석자 설문조사와 협력사 의견을 향후 교육 과정에
던킨은 오스틴강 셰프와 협업한 ‘던킨X오스틴강 이츠 셰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쿠팡이츠의 ‘이츠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의 하나로 기획했다. 신제품은 ‘들기름 메밀 츄이스티 by 오스틴강’과 ‘콘치즈 크로크무슈 by 오스틴강’ 등 2종이다.‘들기름 메밀 츄이스티’는 들기름 막국수에서 착안했다. 메밀가루를 넣은 츄이스티 도넛에 들기름과 들깻가루를 활용한 글레이즈를 입혔다.‘콘치즈 크로크무슈’는 멕시코 음식 ‘엘로테’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크로크무슈에 스위트콘과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제품이다.신제품은 오는 11월12일까지 운영한다.던킨 관계자는 "오스틴강 셰프와 협업해 한식과 멕시칸 요리에
애스턴마틴과 브로 슈페리어는 양사가 공동 개발한 첫 도로 주행용 모터사이클 ‘AMB 002 로드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AMB 002는 2019년 공개한 ‘AMB 001’과 2022년 선보인 ‘AMB 001 Pro’에 이은 세 번째 협업 모델이다. 앞선 두 모델이 트랙 전용이었다면 이번 제품은 도로 주행을 전제로 새롭게 개발했다.차체에는 카본 파이버 연료 탱크와 패널을 적용했다. 후면 조명은 애스턴마틴 벌칸과 발키리, 발할라 등에서 사용한 블레이드형 디자인에서 착안했다. 배기구에도 뱅퀴시와 DB12 S, DBX S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했다.엔진은 1083cc 4행정 수냉식 V트윈이다. 최고출력은 130마력, 최대토크는 110Nm다. 브로 슈페리어가 프랑스 툴루즈
대상웰라이프는 추석을 맞아 KBDCA 한국혈액암협회의 ‘2026 추석맞이 사랑의 쌀’ 지원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대상웰라이프는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선정된 혈액질환·암 환우 200명에게 1인당 쌀 10kg 1포씩 모두 200포를 전달한다.‘사랑의 쌀’은 한국혈액암협회가 설과 추석에 진행하는 지원사업이다. 혈액질환과 암 환우의 식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후원은 대상웰라이프와 한국혈액암협회가 지난 3월 체결한 암 환우 지원 업무협약의 후속 활동이다. 양측은 협약 이후 약 2500명의 암 환우를 대상으로 영양식 제품과 치료비를 지원해왔다.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추석을 앞둔 환우와 가족들의 식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는 추석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주요 데일리 케어 제품을 대상으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대상 제품은 ‘컴포트 핸드크림’과 ‘펩타이드 플럼핑 립 세럼’, ‘PDRN 수분 선 크림’, ‘헤어 퍼퓸 바닐라 머스크’ 등이다. 핸드크림과 립 세럼을 함께 구성한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컴포트 핸드크림’은 우드 랜드와 텐더 가든, 레인 베일, 베티버 블룸 등 4종으로 구성했다.‘펩타이드 플럼핑 립 세럼’은 색상이 없는 클리어와 피치 누드 등 2종이다. 추석 시즌에는 핸드크림과 립 세럼 일부 구성에 이니셜 키링과 선물 포장도 더했다.몽클로스 관계자는 "명절 이후에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케어 제품을
코카-콜라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해방촌 일대에서 열리는 ‘2026 HBC 해방위크’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HBC 해방위크는 해방촌 상인회가 주최하고 지역 마을기획사 풍류회가 주관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연과 플리마켓, 커뮤니티 런 등을 진행한다. 올해는 이태원영화제도 새로 마련했다.코카-콜라의 참여는 2년째 진행 중인 ‘코카-콜라 X 신흥시장’ 프로젝트의 연장선이다. 지난해 신흥시장 상인들과 골목과 점포를 정비했고, 지난 1일부터는 상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신흥시장 사람들 with 코카-콜라’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축제 기간 해방촌 음식점 30여 곳에서는 대표 메뉴와 코카-콜라
AI 피부 분석 플랫폼 기업 룰루랩의 뷰티 브랜드 루디언트는 ‘데이 글로우 선 세럼’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신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브라이트닝, 수분 프라이머 기능을 결합한 선 세럼이다. 루디언트의 네 번째 제품이자 첫 선케어 제품이다.룰루랩은 60여 개 국가에서 축적한 500만건 이상의 피부데이터와 자체 피부 유형 분석 체계 ‘룰루TI’를 제품 개발에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색소침착과 피부 톤, 피부 결 등 반복적으로 나타난 피부 고민을 분석해 제품 기획에 반영했다.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자외선 차단·미백·주름 개선 3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 50+·PA++++다.회사에 따르면 피부 톤 밝기와 피
디아지오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조니워커와 싱글톤, 탈리스커, 라가불린, 클라이넬리시 등 위스키 브랜드의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조니워커 선물 세트는 ‘조니워커 블루’, ‘조니워커 XR 21년’, ‘조니워커 18년’, ‘조니워커 그린’, ‘조니워커 골드 리저브’, ‘조니워커 블랙 루비’, ‘조니워커 더블 블랙’, ‘조니워커 블랙’ 등으로 구성했다.제품별로 글렌캐런 글라스와 온더락 글라스, 노징 글라스, 하이볼 글라스 등을 함께 구성했다.싱글몰트 위스키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 ‘싱글톤 더프타운 15년’, ‘탈리스커 10년’, ‘라가불린 16년’, ‘클라이넬리시 14년’ 등 4종이다. 각 제품에도 전용 글라스를 포함했다
KFC 코리아는 KFC 대만·홍콩과 메뉴 개발과 마케팅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협약은 지난 8월25일 체결했다. 신호상 KFC 코리아 대표와 카렌 첸 KFC 대만·홍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양측은 메뉴 개발과 제품 현지화를 함께 추진한다. 각 시장 특성을 반영한 마케팅 캠페인과 공동 프로모션도 검토한다. 한국·대만·홍콩에서 성과를 낸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상호 적용하고 품질 보증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KFC 코리아는 대만·홍콩의 인기 메뉴를 국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선보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국에서 운영한 메뉴와 캠페인을 대만·홍콩에 적용하는 방식의 교류도 확대한다.K
더본코리아는 ‘핵심상권 창업지원’ 3호 매장인 ‘빽다방 연남숲길점’을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열었다고 10일 밝혔다.핵심상권 창업지원은 권리금과 인테리어비 등 초기 개점 비용을 본사가 지원하는 제도다. 가맹점주는 월 임차료와 관리비 등 매장 운영 비용을 부담한다.더본코리아는 지난해 10월 ‘빽다방 신논현역점’을 1호점으로 열었다. 올해 3월에는 ‘연돈튀김덮밥 강남역점’을 2호점으로 선보였다. 이번 연남숲길점은 강남권 외 지역에 해당 제도를 적용한 첫 사례다.연남숲길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와 경의선숲길 인근에 자리한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이다.더본코리아는 이번 매장에 권리금과 임차 비용, 인테리어, 설비, 간판,
F&F가 전개하는 MLB키즈는 점퍼와 경량다운을 중심으로 한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화보 주제는 ‘AFTER SCHOOL, START THE STAGE’다. 방과 후 아이들의 일상을 배경으로 바시티 점퍼와 경량다운 등 시즌 아우터를 소개했다.주요 제품인 ‘스포티브 시그니처 나일론 점퍼’는 트윌 조직 나일론 원단과 소로나 패딩 충전재를 사용했다. 원단에는 발수 가공을 적용했다.‘스포티브 바시티 점퍼’는 자카드 양면지 소재와 소매 배색, 자수 등을 활용했다. 여아용 ‘스트릿 걸즈 나일론 점퍼’는 크롭 실루엣과 오버핏을 결합하고 발수 가공 원단과 소로나 충전재를 적용했다.‘아웃도어 모디파이드 유로피안덕 경량다운
제15회 월드커피포럼 2026이 오는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올해 행사는 기존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서 15년 만에 명칭을 바꿨다. 업계 리더와 전문가 중심의 포럼에서 일반 커피 애호가까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범위를 넓힌다.주제는 ‘우리가 커피를 마시는 이유’다. 의식, 맛, 공간, 연결 등 네 가지 관점에서 커피 산업과 문화를 다룬다.시그니처 프로그램 ‘더 스테이지’에는 스페셜티커피협회 최고 연구 책임자 피터 줄리아노와 스페셜티 커피 플랫폼 ‘언스페셜티’ 창업자 안치훈 대표, 김규림 브랜드 디렉터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현장에서는 ‘페어링 테이블’, ‘챔피언 라이브’, ‘오리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우정욱 셰프와 공동 개발한 ‘서울엄마 파기름떡볶이 치킨’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신제품은 쿠팡이츠 ‘이츠셰프컬렉션’ 프로젝트의 하나로 선보인다. 우정욱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수퍼판’의 시그니처 메뉴 ‘한우 기름떡볶이’에서 착안했다.굽네는 고춧가루와 마늘, 참깨를 활용한 양념에 대파 풍미를 더하고 쌀떡 토핑을 함께 구성했다. 제품은 뼈 한 마리와 윙봉 두 가지 형태로 출시한다.굽네는 출시 당일인 10일 우정욱 셰프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한 행사를 진행한다. 11일부터는 서울 홍대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신제품 체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지앤푸드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