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테라스 키친'이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하는 시그니처 메뉴로 라이브 다이닝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더 테라스 키친이 'À la minute(알 라 미닛)' 철학을 바탕으로 한 대표 메뉴 3종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À la minute는 음식을 주문이 들어온 직후부터 조리해 가장 맛있는 순간에 내놓겠다는 조리 원칙이다.대표 메뉴는 TTK 시그니처 갈비, TTK 시그니처 참숯 장어구이 덮밥, BBQ 차슈와 홍콩식 크리스피 포크 세 가지다. 시그니처 갈비는 두께 2cm 이상의 LA 프라임 갈비를 주문 직후 직화로 구워낸다. 높은 화력에서 빠르게 표면을 익혀 불향을 입히면서도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