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에서 새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쌍용건설은 서대문구 홍은동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을 오는 8월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177세대 규모이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A 3세대, 84㎡A 53세대, 84㎡B 6세대 등 62세대다.단지 주변에는 명지초·충암초·홍연초와 명지중·연희중, 명지고·충암고, 명지대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바로 옆에 사립학원가도 형성됐다. 교통 여건도 갖춰졌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는 배차 간격 10분 내외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합정역으로 환승 가능하다. 내부순환로 홍은램프·홍제램프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