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의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스커가 모션데스크와 가정용 소파를 앞세워 '일과 휴식을 잇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데스커는 20일부터 네이버 '빅브랜드데이'에 참여해 대표 제품과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높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데스크와 올해 새로 출시한 가정용 소파 'S03'을 비롯해 업무·휴식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S03은 데스커가 올해 처음 선보인 가정용 소파 제품이다. 편안한 착좌감과 내구성,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절제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데스커 측은 업무 가구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의 휴식 공간으로 제품군을 확장한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