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무제 앞두고 시프티 도입 시범 운영하는 사업장 지속 증가 추세

근태관리를 위해 시프티를 이용하는 사업장 수가 유료 이용과 무료 이용을 합쳐 5만개 사업장을 넘어섰다. 작년 7월 시행한 주 52시간 근무제가 내년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시프티를 도입하거나 시범 운영하는 기업이 급격히 늘어난 영향이다. 작년 7월 시프티를 이용하는 사업장은 1만 2천개였다. 1년만인 올해 7월에 4만개 사업장을 넘어섰고 불과 3개월 만에 1만개 사업장이 증가했다.
시프티는 오픈API를 통해 기존 ERP나 HR솔루션에 연동이 수월하다. 따라서 임직원 수가 많은 대기업에서도 각 회사의 기존 운영환경에 맞춰 적은 비용으로 빠른 도입이 가능하다. 현재 시프티 유료 고객사의 평균 사원 수는 280명, 최대 사원수는 3,000명이다. 시프티는 초기부터 임직원 수가 많은 기업에 적합하도록 설계해왔다.
시프티는 탄력근무제, 선택근무제 등 다양한 근무 방식에 맞춰 출퇴근 기록, 근무일정 관리, 휴가관리, 급여정산 등 근태관리에 관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SaaS (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으로 사용자 수만큼 비용을 지급하면 돼 합리적이다. 현재 시프티는 20인 이하 사업장에 대해서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일부 사업장에서 시범 운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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