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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가족관계증명서’ 캐스팅 ‘겹경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21 12:02

박솔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가족관계증명서’ 캐스팅 ‘겹경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신예 배우 박솔라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이하 초록뱀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초록뱀엔터는 21일 “박솔라는 잠재력을 지닌 배우다. 박솔라가 다방면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솔라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학생으로, 170cm의 큰 키와 신비로운 분위기, 탁월한 비율이 눈에 띈다. 드라마 ‘아너’, ‘그놈은 흑염룡’에서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준 바 있다.

박솔라는 전속계약을 체결 소식과 함께,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출연 소식도 전했다.

극 중 박솔라는 서양화가이자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핫한 인플루언서 도도희 역으로 분한다. 도도희는 예술적 감각과 트렌디함을 모두 갖춘 만큼 화려한 일상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지만, 완벽해야만 인정받을 수 있었던 가정환경 탓에 남모를 결핍과 열망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박솔라는 자신만의 개성과 존재감으로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의 도도희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할 전망이다. 극에 긴장감과 활력을 동시에 불어넣을 박솔라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는 ‘첫 번째 남자’ 후속으로 오는 7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초록뱀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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