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에서는 디자인하우스의 신간 <1로서기> 등 Work&Life 도서와 오뚜기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 등 식품 및 굿즈를 함께 소개한다.
오뚜기는 ‘Design Your Own Table’이라는 부제로, ‘테이블’을 각자의 취향과 일상이 펼쳐지는 생활의 무대로 해석하고 여러 콘셉트의 테이블을 연출해 책을 읽고 음식을 즐기는 다양한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참여 이벤트도 준비했다. ‘반려 갈피표 만들기’는 오뚜기 일러스트와 디자인하우스 신간 <1로서기> 일러스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반려 갈피표’를 만들 수 있다. ‘나만의 취향 테이블 꾸미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이블에 올려두고 싶은 세 가지 아이템을 골라 책과 음식이 함께하는 ‘나만의 취향 테이블’을 지류로 완성하는 방식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오뚜기와 함께 나다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취향과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