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 규모는 약 51평(169㎡)으로 총 15개 테이블과 32석 규모의 좌석을 갖췄으며, 풀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윙과 텐더 중심의 콤보를 비롯해 치즈볼, 감자튀김 등 사이드, 크리스피번, 샌드위치 등 현지화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떡볶이, 김치 볶음밥 등 한국식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알링턴 점은 직장인과 가족 단위 고객 수요가 풍부한 상권에 위치해 있어 현지의 다양한 고객층과 만날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국 소비자들의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메뉴 및 서비스 운영을 통해 K-치킨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북미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