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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의즐거움, ‘태양 QUINTESSENCE 이즐카드’ 출시

김신 기자

입력 2026-08-04 08:50

가수 태양 첫 교통카드...앨범 'QUINTESSENCE' 미공개 컷 적용

사진제공=이동의즐거움
사진제공=이동의즐거움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이동의즐거움(대표이사 이정환)이 ‘태양 QUINTESSENCE 이즐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가수 태양의 첫 공식 교통카드이자,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아티스트 기준 첫 교통카드 상품이다. 카드 디자인에는 태양의 정규 앨범 'QUINTESSENCE' 미공개 이미지가 적용됐다.

‘태양 QUINTESSENCE 이즐카드’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며, 7월 20일부터 8월 2일까지 온라인 예약 판매 방식으로 공급된다. 구매는 STARONEMALL(스타원몰), Ktown4u(케이타운포유), 애플뮤직,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WITHMUU(위드뮤) 등 총 10개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이동의즐거움은 K-패스 혜택을 적용한 '이즐카드' 발행과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 지자체 연계 교통복지 사업 등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 결제 기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IP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환 이동의즐거움 대표이사는 "이번 △태양 ‘QUINTESSENCE’ 이즐카드는 아티스트 태양의 이름을 내건 최초의 교통카드라는 점에서 팬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이자, 시장에는 새로운 결제 가치를 제시하는 의미있는 시도"라며, "일상 속 필수품인 이즐 교통카드에 아티스트의 고유한 가치를 더해, 팬들이 이동과 결제의 순간마다 작은 즐거움과 편리함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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