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 집중 케어 라인...성분 파괴 최소화한 제형 설계
![[사진 = 클리디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051009340555509aeda6993417521136223.jpg&nmt=30)
클리디는 톤업 및 기미 완화에 뛰어난 고농축 순수 비타민 C의 영양 손실을 막고자 동결건조 방식을 채택했다. 캡슐 속에 성분을 응축해 두었다가 토너와 조합해 도포하는 방식을 구축했다. 더불어 SCI급 논문으로 효능이 입증된 히알루론산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첨가해 수분 공급과 밝기 개선 효과를 동시에 겨냥했다.
![[사진 = 클리디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051009500616009aeda6993417521136223.jpg&nmt=30)
세트로 구성된 브라이트닝 에센스 토너는 묵직한 에센스의 영양감과 가벼운 토너의 제형감을 융합했다. 글루타치온을 비롯한 식물성 미백 원료를 담아 캡슐의 반응성을 올려주며, 판테놀, 알란토인, 마데카소사이드 같은 자극 완화 성분도 포함했다.
이번 신제품은 일주일에 두 번 사용하는 특화 케어 라인업으로, 사용자가 매일 쓰던 기초 제품군에 손쉽게 병행할 수 있게 개발됐다.
클리디 관계자는 "고함량 비타민C는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이 중요한 성분"이라며 "동결건조 캡슐과 에센스 토너를 결합한 루틴으로, 고함량 비타민C를 부담 없이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성분 연구와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효과와 사용 경험을 모두 만족시키는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