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론 무시하고 대통령과 엇박자 내는 정청래론 정권 성공·호남 발전 불가" 직격… 당 대표로 김민석 지지 거듭 천명
5일 페이스북 통해 허위 루머 일축하며 정면 돌파 선언… "오직 이재명 정부 성공과 호남 도약 위해 꿋꿋이 제 길 갈 것"

주 의원은 자신이 특정 후보 지지 대화방에 관여하거나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처음부터 일관되게 김민석 후보를 지지해 왔다고 거듭 확인했다.
주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자신이 특정 의원들의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내용을 유출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대화방 내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지조차 알지 못한다"고 일축했다.

주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경선 당시 전남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앞장서 지지했던 경험을 비롯해, 체포동의안 가결 국면과 24일간의 단식 투쟁, 12·3 내란 사태 등 당의 위기 때마다 이재명 대표의 곁을 지켜왔던 정치적 궤적을 상기시켰다. 또한 지난해 대선 당시 전남도당위원장으로서 전남의 최고 득표율을 이끌어내며 이 대통령 당선의 선봉장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주 의원은 이러한 신념의 연장선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호남의 도약을 담보할 유일한 대안으로 김민석 후보를 지지하는 것뿐이라며, 왜곡된 가짜뉴스로 당원과 국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