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부는 축산환경관리원과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올해는 협약 체결 이후 단일 기부 기준으로 가장 많은 양의 계란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인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은 동물복지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됐다. 기부 물품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시 내 아동센터와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51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태성 대상 계란BO장은 “협약 체결 이후 가장 큰 규모로 계란을 기부하게 된 만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축산농가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건강한 먹거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기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