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본부장 주관 '폭염 대응 안전점검회의' 개최

7일 에스알은 여름철 철도안전 확보와 고객 안전을 위해 안전본부장 주관으로 '폭염 대응 안전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폭염에 따른 철도시설과 차량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취약요인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철도시설·차량 안전관리 강화, 현장 근무자 온열질환 예방, 폭염 취약설비 집중점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에스알은 협력사 직원들을 포함해서 폭염 취약시간대 야외 작업을 금지하는 등 근로자 작업중지권 사용을 장려할 예정이다. 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도 강화한다.
에스알 최동근 안전본부장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