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 규모는 약 10평(33.06㎡)으로 카운터 및 키오스크 기반 주문 시스템을 갖췄다. 주문 후 푸드코트 내 마련된 좌석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bhc H마트 얼바인점에서는 윙과 텐더 중심의 콤보 메뉴와 함께 치즈볼,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를 판매 중이다. 크리스피번, 샌드위치 등 현지 특화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치킨을 소스에 찍어먹는 미국의 ‘디핑’ 문화를 반영한 소스 8종도 판매한다.
K-푸드를 찾는 현지 소비자들을 위해 김치 볶음밥, 라면 등 한국식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H마트 얼바인점은 푸드코트 내 입점 매장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bhc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이자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며 “상권 특성과 고객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매장 포맷을 통해 현지 고객들에게 bhc만의 차별화된 K-치킨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