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cm 콤팩트 체인톱·2-in-1 전정기·다목적 살포기 구성

신제품은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SFMCPS415)',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STCSS20)', '20V MAX 다목적 살포기(STCOE300)'다.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은 가로 48cm, 세로 26cm 크기에 베어툴 기준 무게 2.3kg으로 제작됐다. 15cm 체인 날을 적용했으며 최대 체인 속도는 초당 4.4m다. 회사 측은 SB202 2.0Ah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면 100×100mm 목재를 최대 85회 절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 기능도 적용했다. 금속 팁 가드가 나뭇가지를 고정하도록 설계됐고, 안전 트리거와 작동 스위치를 동시에 눌러야 기기가 움직이는 듀얼 스위치 방식을 채택했다.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는 트리머와 가지치기 기능을 하나로 묶었다. 가로 49cm, 높이 12cm 크기에 베어툴 무게는 0.9kg이다. 20cm 전정 날은 최대 9.5mm 두께의 가지를 자를 수 있으며, 전정가위 날은 10cm 길이에 23mm 날 간격을 갖췄다.
렌치 없이 날을 교체할 수 있고 SB202 2.0Ah 배터리 완충 기준 최대 80분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고 회사는 밝혔다.
'20V MAX 다목적 살포기'는 파종과 사료 공급, 잡초 방제, 제설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용량은 최대 5L이며 살포 너비는 11cm부터 14cm까지 조절할 수 있다. 속도와 배출량은 6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체인톱과 전정기는 베어툴과 배터리 포함 세트 두 가지 형태로 판매하며, 다목적 살포기는 베어툴로만 출시한다.
박재표 스탠리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신제품 3종은 야외 조경 작업부터 현장 환경 유지·관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작업 성능을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작업 편의성과 안전을 고려한 정원용 공구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