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상 필드 부문에 출전한 노경민 선수는 11일 남자 원반던지기 F20 부문에서 33.35m를 기록하며 첫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14일 남자 창던지기 F20 부문에서도 44.48m로 1위를 차지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노 선수는 두 종목 모두에서 새로운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는 경기력을 증명했다.
육상 트랙 부문에 나선 심현우 선수는 14일 열린 남자 400m 계주(100m×4R)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골든블루는 지난 2018년부터 장애인 운동선수를 정규직 직원으로 고용해 안정적인 훈련 환경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해 값진 결실을 맺은 선수들의 열정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골든블루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