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전원에 기능성 티셔츠 제공, 러닝·요가·필라테스·브랜드 쇼룸 운영

이번 행사에는 약 1만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디스커버리는 러닝과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캠페인 'DISCOVER MY ACTIVE WELLNESS'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디스커버리 기능성 반팔 티셔츠가 포함된 레이스 패키지를 제공했다. 티셔츠에는 땀 흡수와 건조를 돕는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
러닝은 일산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를 기점으로 진행됐다.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도 참가자들과 함께 코스를 달렸다. 러닝 이후에는 스트레칭과 요가, 필라테스 등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현장에는 디스커버리의 러닝 라인인 'RUN & FIT 컬렉션'을 소개하는 브랜드 쇼룸도 마련됐다. 기능성 티셔츠와 경량 액티브 자켓 등 러닝과 야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경량 액티브 자켓'은 발수 기능을 적용해 습기나 가벼운 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러닝 외에도 야외 활동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를 위한 체험 이벤트도 운영했다. 점프 기록을 측정하는 '점프월'과 러닝 순간을 촬영하는 '기록 포토월', '액티브 러닝 베스트'를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등을 진행했다.
김태영 디스커버리 마케팅본부 이사는 "참가자들이 기능성 티셔츠를 입고 달리면서 러닝뿐 아니라 다양한 운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경량패딩과 바람막이, 티셔츠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