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 파트너사 블루메이지 바이오테크(Bloomage Biotech)와 글로벌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 'JOURNEY TO THE ORIGIN'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첫날에는 바임 본사에서 글로벌 사업 현황과 쥬베룩의 브랜드 비전, 연구개발 역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국내 의료진은 쥬베룩의 임상 적용 사례와 시술 경험을 중국 의료진과 공유했다.
연자로는 최호성 리을피부과의원 원장과 송병한 리뉴미피부과 홍제점 원장, 심재하 뷰티크의원 청량리점 원장, 황현호 디온의원 선릉점 원장이 참여했다.
중국 병원과 클리닉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국 의료미용 시장을 소개하는 세션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국 시장의 성장 배경과 최근 동향, 클리닉 운영 방식, 소비자 수요 변화 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둘째 날에는 대전에 있는 쥬베룩 제조공장을 찾아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살펴봤다. 제품 생산 공정과 품질관리 절차도 현장에서 확인했다.
바임은 NMPA 승인 이후 중국 의료미용 업계 관계자들이 대규모로 국내 본사와 제조시설을 방문한 첫 공식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국 현지에서 의료진 교육과 학술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학술 플랫폼 'JULIA'를 비롯해 주요 의료진 대상 KOL 프로그램과 국제 학술 행사, 교육 프로그램도 중국에서 운영하기로 했다. 블루메이지 바이오테크와 협력해 학술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