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다. 합격자는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입문교육을 마친 뒤 직무와 사업 일정에 따라 본사나 전국 현장에 배치된다.

지원 대상은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아야 한다.
안전관리 직무 지원자는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의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각 직무와 관련된 전공자와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분야별 세부 지원 요건과 전형 일정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호건설은 2027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채용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미래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