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3시부터 예스24 라이브홀 앞마당에서 '오감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나만의 컵 꾸미기'와 논알코올 칵테일 '데미소다 목테일' 시음 행사가 진행된다.
빈백과 선베드로 구성된 쉼터 라운지 및 DJ 부스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민지환 동아오츠카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공연 관람을 넘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데미소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HOME > 경제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