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삼성자산운용, 3위 한국투자신탁운용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월23일부터 9월23일까지 ETF 발행기업 21개 브랜드와 관련한 빅데이터 3001만4717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8월 3088만889개보다 2.80% 줄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산출했다.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관심도, 온라인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 정도 등을 반영하며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분석에 포함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참여지수 111만7685, 미디어지수 127만9612, 소통지수 169만8727, 커뮤니티지수 157만3260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566만9283으로 지난달 527만4601보다 7.48% 상승했다.
삼성자산운용은 브랜드평판지수 470만4387로 2위를 차지했다. 전월 460만9815보다 2.05% 올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347만4603으로 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달보다 14.02% 상승했다.
4위 신한자산운용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17만8631로 전월보다 10.50% 하락했다. 한화자산운용은 207만8625로 5위에 올랐으며 지난달보다 1.17% 상승했다.
6위부터는 KB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대신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순으로 조사됐다. 이어 NH아문디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DB자산운용, 유리자산운용, 흥국자산운용 등이 뒤를 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ETF 발행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지난달보다 2.80% 줄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1.66%, 브랜드이슈는 1.57%, 브랜드확산은 0.25%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통은 8.89% 하락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