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 22일 기술보증기금과 '개인정보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 이후 개인정보 보호 분야의 협력 범위를 넓혀 금융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개인정보 보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