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뉴진스 ‘Hype Boy’, 스포티파이 8억 스트리밍 돌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0110440908847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1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데뷔 앨범 ‘New Jeans’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Hype Boy’가 지난달 29일 기준 8억 22만 45회 재생됐다.
‘OMG’와 ‘Ditto’, ‘Super Shy’에 이은 팀 통산 네 번째 8억 스트리밍 곡이다.
‘Hype Boy’는 뭄바톤(Moombahton)과 일렉트로 팝(Electropop)을 결합한 청량하고 세련된 사운드가 매력적인 뉴진스의 데뷔곡이다. 2022년 8월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 차트를 강타하며 인기 돌풍을 일으켰다.
평단의 꾸준한 관심도 잇따랐다. ‘Hype Boy’는 지난해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발표한 ‘21세기 최고의 노래’ 중 하나로 선정됐다. 매체는 이 노래에 대해 “신선하고 현대적인 사운드와 레트로 감성을 동시에 지녔다”라고 평했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 수는 80억 회가 넘는다.
한편, 최근 뉴진스는 데뷔 4주년을 맞아 민지, 하니, 해린, 혜인 네 멤버가 함께 등장한 스페셜 필름이 공개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제공 = 어도어(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