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아프리카 어린이 '브라이언' 후원…인터뷰 영상·관련 콘텐츠 순차 공개

이번 캠페인은 마크가 직접 어린이를 후원하며 경험한 내용을 알리고 1:1 어린이 결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크는 지난해부터 아프리카 어린이 '브라이언(Brian)'을 후원하고 있다.
마크는 브라이언의 사진과 소개 내용을 접한 뒤 결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처음에는 1:1로 결연한다는 것이 큰 책임으로 느껴졌지만 오랫동안 생각하고 기도한 끝에 '사랑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후원 경험은 음악 작업으로도 이어졌다. 마크는 현재 준비 중인 앨범에 브라이언을 생각하며 만든 곡 'Brian'을 수록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곡에는 브라이언을 향한 메시지와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나누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국컴패션은 캠페인을 통해 마크와 브라이언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영상에는 마크가 후원을 시작한 계기와 후원 이후의 변화, 브라이언에게 편지를 쓰는 모습 등이 담기며 한국컴패션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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