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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 캠페인으로 국내 유방 건강 인식 개선 동참

박찬성 기자

입력 2026-10-12 14:51

11일 ‘2026 핑크런' 협찬

사진=피노 핑크 리본 캠페인(사진제공:파인투데이코리아)
사진=피노 핑크 리본 캠페인(사진제공:파인투데이코리아)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유방암 인식을 높이는 참여형 행사 ‘2026 핑크런'이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렸다. 헤어 트리트먼트 브랜드 피노(fino)는 이 행사에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핑크런은 한국유방건강재단 등이 공동 주최하며 올해로 26회째를 맞았다.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돼 유방 건강 증진을 위한 재단 사업에 쓰인다.

피노는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Breast Cancer Awareness Month)'에 맞춰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이라는 이름의 핑크 리본 캠페인을 한 달간 이어 간다. 핑크 리본을 담은 기획 제품도 선보였다.
사진=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사진제공: 파인투데이코리아)
사진=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사진제공: 파인투데이코리아)
피노는 '누구나 아름다움을 즐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브랜드 가치관에서 이번 활동을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일본과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서 핑크 리본 캠페인을 해 온 피노가 한국에서 같은 활동에 나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파인투데이코리아 마케팅 그룹 차인엽 이사는 이번 캠페인으로 유방 건강과 검진의 중요성을 다시 떠올리는 사람이 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피노는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활동으로 고객과 공유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피노는 2023년 국내에 출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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