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사 벨벳'·'마라테아 미드' 중심으로 겨울 아우터 구성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수요가 높은 숏·미드 기장의 다운 재킷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지원이 참여한 화보에서는 벨벳과 퍼 소재를 활용한 아우터를 일상과 여행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토리사 벨벳'은 듀베티카의 숏 다운 재킷에 벨벳과 유사한 질감의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다. 표면에 은은한 광택을 더했으며, 유러피안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짧은 기장과 볼륨감 있는 형태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한 '마라테아 미드'는 유러피안 폭스 퍼를 사용한 중간 기장의 다운 재킷이다. 반광 소재에 브랜드 특유의 오각형 허리 벨트를 적용해 허리선을 강조했다. 숏 다운보다 길게 내려오는 기장으로 겨울철 보온성과 실루엣을 고려해 디자인했다.
김태영 듀베티카 마케팅본부 총괄 이사는 "이번 윈터 컬렉션은 듀베티카의 헤리티지인 다운에 벨벳과 폭스 퍼처럼 깊이 있는 소재를 더해 겨울 아우터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김지원 배우와 함께 차가운 계절에도 품격을 잃지 않는 겨울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