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버들의 마법이 더해질수록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진 복숭아는 과즙을 뿜어내며 터진다. 이어 ‘칠성사이다 RICH’ 제품으로 변한다. 광고는 ‘복숭아 편’과 ‘포도 편’ 각 15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신선하고 상큼한 매력을 통해 ‘칠성사이다 RICH’만의 진한 풍미와 풍부한 과즙감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칠성사이다 RICH’의 프리미엄 과즙 탄산 매력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