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신인 걸그룹 리센느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기용한 동아오츠카는 8월부터 신규 TV 및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장경진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신규 광고 캠페인에 이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협업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청량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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