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 복분자’는 복분자 원액을 10년간 숙성해 복분자의 탄닌과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균형을 잡았다. 올드 버건디빛을 나타낸다. 제로슈거로 완성해 복분자주를 마신 뒤 남을 수 있는 텁텁함을 줄였다.
패키지는 복분자 열매와 잎을 활용한 일러스트로 원료의 특징을 표현했으며, 병뚜껑에는 복분자 열매의 붉은색과 짙은 자주색을 반영한 투톤 컬러를 적용했다.
300mL 병 제품으로 출시되며, 알코올 도수는 12도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진로 복분자는 10년 숙성 복분자 원액에서 오는 깊고 풍부한 맛과 제로슈거의 깔끔한 음용감을 함께 구현한 제품”이라며, “진로 복분자와 복소사 키트를 통해 피크닉과 캠핑부터 연말 홈파티까지 다양한 자리에서 재밌는 음용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