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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충전해줘’ 김영광, 흥행 질주에 해외 러브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10-20 09:58

‘나를 충전해줘’ 김영광, 흥행 질주에 해외 러브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나를 충전해줘’ 김영광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백호랑 역을 맡아 극을 이끈 김영광은 매력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능청스러운 면모부터 설렘을 자아내는 로맨스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생동감을 불어넣은 것은 물론,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

이에 ‘로코는 역시 김영광’이라는 찬사가 이어지며 그의 진가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 작품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3위에 오르고, 전 세계 44개국 TOP 10 순위에 진입하며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영광은 오는 12월 19일 도쿄 팬미팅 ‘GLORY ON’을 개최한다. 해외 시장에서도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그의 압도적인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제공 = 넷플릭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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