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뉴·연회 메뉴·플라워·데코레이션까지 전 과정 맞춤 구성...두 사람만의 특별한 예식 완성 가능

두 웨딩홀은 하객 규모와 식순에 따라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돼 소규모 예식부터 중규모 호텔 예식까지 분할 수용한다. 예식 공간 선정부터 연회 코스 메뉴, 생화 연출, 실내 장식까지 전 과정을 1대 1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2층에 위치한 ‘랑데부’는 면적 271㎡ 규모로 하객 80~120명 안팎의 소규모 예식 전용 홀이다. 야외 독립형 돔 구조로 설계됐으며 12m 층고와 자연 채광, 긴 버진로드를 갖췄다. 통유리창을 통해 도심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구조다.

두 웨딩홀은 전용 엘리베이터를 별도 배정해 하객 동선을 분리했다. KTX와 공항철도, 수도권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용산역과 연결돼 대중교통 접근성을 갖췄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예비부부가 취향과 하객 규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웨딩 공간을 선보이게 됐다”며 “도심과 자연을 조망하는 차별화된 뷰와 독보적인 층고, 고객의 스토리를 담은 맞춤형 연출로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순간을 가장 빛나게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