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키친에이드(KitchenAid)가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넾다세일’에 참여해 홈베이킹과 홈쿡에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주방가전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키친에이드의 대표 제품인 스탠드믹서와 푸드프로세서뿐 아니라 공간 활용도와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무선 주방가전 라인업까지 만나볼 수 있다. 최대 할인율은 약 42%로,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에서는 홈베이킹에 활용도가 높은 4.8L 스탠드믹서 아티잔 195를 최종 79만 9,000원, 아티잔 130을 68만 9,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1.7L 푸드프로세서 화이트 모델은 약 41% 할인된 9만 9,000원, 3.1L 푸드프로세서는 33만 9,000원에 판매된다.
이와 함께 공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GO 코드리스’ 시리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무선 푸드 초퍼와 퍼스널 블렌더는 각각 17만 9,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K200 퓨어파워 믹서기도 최종 22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키친에이드 관계자는 “주방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제품을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홈베이킹 입문자부터 일상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까지 각자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키친에이드의 이번 네이버 넾다세일 할인 행사는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제품 정보와 구매 혜택은 행사 판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