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들은 ▲모빌 ▲초점책과 애착인형 ▲산모를 위한 팥찜질팩 중 하나를 선택해 제작에 참여했으며, 완성된 용품은 산모와 아이들을 위한 지원 물품으로 전달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전해일 과장은 “직접 준비한 용품들이 산모와 아이들의 일상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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