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은 지난달 국내 생산라인을 추가 구축한 데 이어, 최근 베트남과 인도에서도 신규 생산라인을 가동했다. 이번 증설로 카스타드의 글로벌 생산능력은 연간 최대 3,000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지난해 매출의 약 2배에 달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카스타드는 초코파이를 잇는 글로벌 파이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맞춰 생산능력을 확대한 만큼,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