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희 KT&G 지식재산팀장은 회사의 IP 경영 기조에 발맞춰 국내외 특허 등록 건수를 2017년 39건에서 지난해 1,611건으로 약 41배 확대하는 등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상표·디자인 분야에서도 기업의 산업재산권 확보 건수를 늘렸다. KT&G의 상표·디자인 등록 건수는 2017년 243건에서 지난해 1,205건으로 약 5배 증가했다.
박미희 KT&G 지식재산팀장은 “이번 수상은 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KT&G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회사의 특허 경영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을 키워 KT&G의 글로벌 경쟁력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